"지금은 내가 월드스타지만 나중에 월드 스타에서 동네 스타, 집안 스타로 바뀌더라도 행복하면 됐지"
"성적이나 이런것도 있지만 우리랑 팬들이 다 같이 행복하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석진이는 오랫동안 항상 같은 얘기를 해왔음 이런 일관적인 삶의 태도를 두고 진정성이라 부르는 거겠지
이런 마인드이기에 석진이가 현실에 발 붙이고 살고 있는게 아닐까? '지금은 내가 월드스타지만 나중에 월드 스타에서 동네 스타, 집안 스타로 바뀌더라도 행복하면 됐지.'라고 얘기했던 것처럼.. 하지만 이 또한 치열한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일 거라는것...
#Jin#진#김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