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기자님들
아미들은 소년단이 오지말라고 부탁까지 한 그 곳에 절대 가지 않습니다. 그곳에 나타난 사람들은 아미가 아닙니다. 시민 1일 뿐인 사람을 아미라는 이름을 달아 인터뷰 및 기사를 내지 마십시오. 분명얘기했다 우린 마음으로보낸다 걔네는 아미아니다 진짜아미는 그곳에 가지않는다!!
🛑 아미안전공단
<아미 공항 안전 캠페인> ✈아공
방탄소년단의 출입국 시 안전과 공항에서의 매너를 지키는 아미가 됩시다.
#아미는_방탄소년단의_얼굴이다
* 이 캠페인은 ‘이아손 프로젝트’의 원작자 분들께 관련 내용을 위임받아 방페 프로젝트와 BTS 독려연합@BTS_KR_ARMY이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