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 중국, 국가 블록체인 네트워크 건설 지시
크립토는 여전히 불법. 그런데 바깥으로 난 문은 홍콩입니다.
홍콩 디지털 달러 시범사업,
크립토 기업으로 유일하게 초대받은 곳은 리플이었죠
쓴 기술은 #XRP 레저와 같은 원장이었지만
그리고 스탠다드차타드.
홍콩달러를 찍는 3대 발권은행으로
디지털 위안 국경 송금 합류,
두바이에선 XRP 레저 위 #RLUSD 보관.
베이징은 그 안의 원장을 맘껏 고를 수 있습니다만
그 돈이 홍콩을 나서는 순간이라면?
💯 맙소사 🚨 중국, "국가 블록체인 네트워크" 건설 추진
이번 불장이 왜 이리 뜸을 들였는지, 이유가 있었네요.
2017년 거래소를 닫고,
2021년엔 거래와 채굴까지 막았던 중국.
그 중국이 이제 국가가 직접 나서서 장부를 깝니다.
러시아, 인도, 유럽, 한국에 이어
마침내 중국의 참전 소식입니다.
떡상 전망에 투자자들이 난리가 난 상황.
#BTC #XRP
💯 축하합니다.
✨이번 주, $XRP Ledger에 세 개의 문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아직 닫혀 있는 문이 네 개 더 있습니다.
뭐가 그리 많은지 한번 알아 봅시다.
1. 대출 프로토콜 (#XLS_66) — 찬성 50%
장부 위에서 직접 돈을 빌려주고 빌리는 기능입니다.
여러 사람이 맡긴 자금을 금고에 모으고,
대출 중개자가 기관에 기간을 정해 빌려줍니다.
은행의 대출 창구를 장부 안에 넣는 셈이죠.
다만 이 기능은 금고(XLS-65, Single Asset Vault)가
먼저 켜져야 돌아갑니다. 금고도 아직 투표 중입니다.
모니카 롱이 말한 2027년 XRP 담보 신용과
이어지는 조각이라, 남은 것 중 가장 중요합니다.
2. 비밀 송금 (#XLS_96) — 찬성 50%
토큰을 보낼 때 금액을 암호로 가려서,
아무나 볼 수 없게 하는 기능입니다.
대신 발행자나 감사인은 볼 수 있게 설계됩니다.
기관이 공개 장부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가
"우리 거래가 다 보인다"는 것이라, 기관 입장에선
대출만큼 반가운 기능입니다.
3. 다이내믹 MPT (XLS-94) — 찬성 41%
MPT는 XRPL의 새로운 토큰 형식입니다.
지금은 한 번 발행하면 설정을 못 바꾸는데,
이 기능이 켜지면 발행 뒤에도 일부 설정을 고칠 수 있습니다.
채권 금리나 펀드 정보처럼 시간이 지나며 바뀌는
자산을 토큰으로 만들 때 필요합니다.
4. 스폰서 (XLS-68) — 찬성 19%
다른 계정의 수수료와 보증금을 대신 내 주는 기능입니다.
앱이 새 사용자의 비용을 대신 내 주면,
사용자는 XRP 없이도 XRPL을 쓰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신 내 주는 쪽은 여전히 XRP를 씁니다.
아직 찬성이 가장 낮아 갈 길이 멉니다.
이번 주에 열린 게 맡기고 묶는 법이었다면,
남은 문은 빌려주고, 가리고, 초대하는 법입니다.
아직도 뭐가 또 있냐고 불평하실 수 있지요.
은행이 장부의 유동성을 활용하기 위한 또 다른 업그레이드,
사실 있으면 좋지만, 당장 없어도 괜찮습니다.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열린 것만으로도,
기관의 참여에 큰 문이 열린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완성 ⌋
✨ $XRP Ledger, 이번 주 두 개의 문이 모두 열렸습니다.
10월 8일, 권한 위임.
금고 열쇠는 오프라인에 두고, 도장만 맡긴다.
최대 10개의 권한을, 언제든 회수할 수 있게.
10월 9일, Batch.
거래 8개를 한 묶음으로. 전부 되거나, 아예 없던 일이 되거나.
켜지기 전, 작은 문제까지 먼저 찾아 고치고 열었습니다.
이번 Batch가 뭐 그렇게 대단하냐고요?
은행들의 아주 오래된 골칫거리 하나를 풀어 버리거든요.
1974년, 독일의 한 은행이 문을 닫았습니다.
다른 은행들의 마르크화는 이미 받아 놓고,
보내야 할 달러는 보내지 않은 채로요.
그날 이후 금융권엔 이름이 하나 생겼습니다.
내 돈은 나갔는데, 상대 돈은 안 들어오는 위험.
은행들은 이걸 막으려고 50년을 썼습니다.
Batch는 그 문제를 장부 안에서 끝냅니다.
주고받는 게 동시에. 하나라도 어긋나면, 전부 없던 일로.
맡기고, 묶는다.
은행이 일하는 방식이, 이틀 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단하냐고요?
은행에게 50년짜리 숙제였다는 것만 말씀드릴게요.
#XRPL #BatchV1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