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변호사: 미국과 공조하여 반드시
국회를 해산하고 진짜 대한민국을
되찾아야 합니다. 100% 지지합니다.
최대한 이영상의 내용을 잠실공원에 가셔서
많은 국민들께 알려주시고 구두로 설명이
어렵다면 영상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짜 정치인들로 인하여 작금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널리 알려주세요!
오늘도 웬 인간들이 몰려와 털다르크 주변에 모기장을 꽉꽉 채워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그 앞에 휠체어를 타고 온 할매가 시야를 가리고 앉아서 안 비킴.
털다르크가 폐쇄공포증이 있다며 좀 비켜달라고 부탁했지만 할매는 자기가 왜 비켜야 하느냐며 안 비킴
그러나 경찰이 오자...
재석 씨, 이유 씨 ! 막대한 돈을 기부하는 초록 우산이랑은 무슨 관계에요?
혹시 이 '우산'이 붙은 게 조지 소로스랑도 관련 있어요? 막 중간에 자금 세탁해주는 그런 용도 아니죠?
딴따라 나리들, 광고 많이 하는 유니세프가 아동 보호하고 구출하는 건 맞아요? 반대로 감금하고 고문하거나 여기저기 팔아재끼는 건 아니죠?
대답 시발아.
https://t.co/4MpynpdFYC
법정 영상이라 편집없이 그대로 인용합니다.
1:45:20 부터 보시고 직접판단하세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오창섭 류창성 장성훈 부장판사)는 오늘(14일) 김현태 전 대령과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방첩수사단장(준장) 등 전직 군인 6명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김 전 대령 측은 "비상계엄에 대해 대통령이 선포한 이후에야 알게 됐고, 당시 상급자의 단편적인 지시에 따랐다"며 "(국회 출동 당시) 배경 설명이나 인식할 정보를 듣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국헌문란 목적 내란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