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1Y___ 아아, 있어요! 비가 많이 와서 털이 흠뻑 젖을까 봐 잠시 넣어두었던 지라···. 잠시만��! (남색의 크로스백을 열어 뒤지더니, 꺼내는 하나의 몬스터 볼. 안에 있던 조로아크를 소환한다.) 제 파트너는 이 친구예요! (!) 시로··· 시로라. (아.) 시로씨구나! 어쩐지 익숙한 얼굴인가 싶더니. 그런��� 왠지
@V1C70R143LLY (···아!) 으악, 팔데아에 사는 사람임에도 비키 씨를 보지 못했다니···· 아쉬워요. 만약 만나 뵈었다면, 막 샌드위치 잔뜩 드리고 그랬을 텐데! (🥲.)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으면서도··· 무어라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거? (헤헤···.) 그렇담 다행이에요! 그럼요, 저야 별일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