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만나지 못하는 우리가
서로에게 편지를 띄우는 TRPG
기존 종이책이 모두 소진되어 PDF 판매 폼을 열었습니다.
현재는 PDF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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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말라, 눈앞의 참상 역시 신께서 안배하신 일이니」
죽음의 기로에서 사제는 악마의 속삭임을 듣습니다.
그때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자신은 아론의 피를 이은, 악마의 목소리를 듣는 자,
그 몸으로 사제가 된 자.
아론의 사제가 일본어 PV로 소개되었습니다.
https://t.co/GLtcsMLU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