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la_gensin
이곳은 몬드가 아닌 주전자 세계.
여행자와 친한 이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하기 위해 머무른다.
바깥의 과중한 업무로 부터 자유를 찾을 수 있는 이곳에서 하나의 '불문율' 혹은 '규칙'이 있었다.
"그, 유라 시간 될까?"
성에 눈을 뜬 귀여운 여행자의 성처리를 적극적으로
@ganyu_sex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가슴을 압박할 때 마다 흐르는
모유는 더욱 미끌하고 기분좋게
만들어줬다.
젖사이에 비비면 비빌수록
상쾌하기보단 더욱 ���분되고
기분이 고조되어 신이 났다.
나, 가슴을 엄청 밝히는구나.
언젠가 가슴 큰 다른 여자라면
이렇게 파이즈리를 즐기고 싶을 만큼
@ganyu_sex 목구멍부터 꽉 쪼이는 것을
천천히 빼내기 시작했다.
뿔과 대조되는 푸른머리도
빨갛고 검은 뿔도
너의 하나하나가 예쁘고
탐스럽고
더럽히고 싶을 만큼 깨끗해서.
그녀의 몸을 성욕처리기구처럼
점점 거칠게 쓰고싶어져.
(꾸욱!)
그대로 감우의 가슴을 모아
젖골짜기 중앙에 끼워 파이즈리를 한다.
@ganyu_sex 만들었다.
혀가 자지를 감싸고
귀두가 감우의 목 깊숙한 안쪽까지 들어가는 순간 움찔하고 반응이 온다.
감우의 뿔.
검은색과 붉은 색이 절묘란 조합이라
멋지고, 따로 각줄이 없어서 매끄러워 꽉 쥐지 않으면 미끄러질 것 같다.
(쑤걱! 쑤걱!)
그런 뿔을 잡고 앞 뒤로 힘차게 움직였다
@ganyu_sex "푸하아...!"
충분히 빨 만큼 빨아마시고
뱃속을 든든히 채웠다.
건강식 아침을 먹어 그런가?
아까부터 몸 속에 뜨거운 기운이
가시지 않는다.
감우와 하는 성행위가 흥분되서
그러는건지, 내가 색에 눈이 돌아간건지.
그대로 감우의 뿔을 잡아당겨 청심이나 뜯어먹던 입에 내 자지를 물게
@ganyu_sex 애처롭게 바라보기 작전은
아이테르의 가슴을 정확하게 관통했다.
"그 세 분들이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
그대로 감우를 덮쳤다.
기껏 감우가 혀로 깨끗하게 씻겨 준 자지인데.
또 감우를 철저하게 박을 예정이다.
"합."
그 전에 모유가 나오는
감우의 가슴을 입에 물고
"쪼오옥!!"
힘껏 빤다.
@ganyu_sex 나한테 찾아와달라고 사정했지 않았나?
그만큼 감우가 대단히 유능한 비서란 증거지만.
감우가 빠지면 월해정의 일이 삐걱대기 일수라는 소리고.
"다음에 또 주전자에 들러줘."
봉사에 만족하고 바지를 입어 올린다.
이상한 꿈을 꿔서 모나를 만나보려 했다.
어쩌면 내가 들릴거란걸 이미 예견하고
@ganyu_sex 모닝교배를 마무리 하였다.
"붙잡아서 미안해 감우.
나 때문에 지각해버렸네."
반신수를 임신���킨 자지가 깨끗해져가는게 느껴졌다.
요즘 심각할 만큼 섹스중독에 빠진게 아닐까 뒤늦게 고민도 들었다.
어른놀이에 푹 빠졌다는 리사씨의 말이 생각났다.
뭐, 싫어하신 눈치는 아니였었는데.
@ganyu_sex 잔뜩 키스를 퍼붓고.
이미 월해정 지각은 확정일 정도로
시간이 흘렀다.
"하아, 하아..."
감우의 배에 다섯차례나 쏟아부었다.
분명 식사를 7시에 했는데.
어느덧 10가 되어가는 중이었다.
침과 땀.
애액과 밤꽃 냄새가 진득했다.
이건 무조건 임신이다.
리사처럼.
감우 입으로 펠라청소를 받으며
@ganyu_sex -후아아아, 하아!
-츄우으으읍! 츕!
-삐걱! 삐걱!
-철퍽철퍽철퍽!
야시시한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운다.
몸이 가까운 만큼
감우의 감정도 느껴진다.
��에서 본 화난 루미네를
생각하면은 이런 짓은 하면
안되는데.
멈출래야 그럴 수 없어진다.
감우의 키스 맛은.
쓴 약초맛과 부드러움이 있었다.
@ganyu_sex 하고 있으니까, 너무 곤란해."
하지만 이긴건 결국 후자였다.
감우가 월해정에 늦든 아니든
결국 야근하게 될테니까.
밤에 못 볼테니
아침에라도 시간을 나눠야지.
(쑤걱!!)
후우!! 역시 사람과 다르다.
반신수의 질은 리사보다 더 짜릿한
쾌감이 느껴졌다.
박으며 감우에게 키스한다.
@ganyu_sex 짐승과 인간들의 아이를
임신하던 것과 달리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품은것은
엄청난 행복으로 보였다.
행복해하는 감우의 하트 눈을 보자
여행자는 침을 꿀꺽 삼켰다.
"...이성은 출근해야 하는
감우를 보내줘야 하는데."
감우의 뱃속에 울끈불끈 해지는
그의 물건.
"본능은 놓지 말라고 하고
@ganyu_sex 감우의 젖을 잡아당기며
제대로 한방울까지 자궁에 주입했다.
하아아아...!
밖에 싸는 것보다
안쪽에 싸는게 열배는 더 좋다.
사정하는 순간 감싸는 질압이
여자에게 더 빠지게 해줬다.
천천히...
여운을 즐기며 삽입한걸 빼냈다.
"늘 고마워 감우. 오늘 식사 맛있었어."
건강식도.
보지식도.
@ganyu_sex 다리를 벌린 감우의 가랑이에 밀착하는게 좋았다.
자지 뿌리기둥까지 깊숙하게 찌르니
감우의 배가 볼록하고 튀어��왔다.
그 상태에서 자지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구멍을 타고 감우의 뱃속으로
쏟아지는 아이테르의 정액들.
"후우우우...!"
사정은 길고 끈적했다.
@ganyu_sex 페이몬의 말은 옳았다.
책임지지 않고 임신시키거나
여러 여자를 만나 섹스하며
무분별하게 구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그럼에도 아침 일��� 주전자에 와서
아침식사를 만들어주는 감우의 목적이
왠지 자지를 원했던것 같아 밀어붙였지만
(팡! 팡! 팡!)
정상위 자세로 바꿔 깊이 찌른다.
@ganyu_sex 이 우유가 치치가 마시고 싶어 하던
야자염소우유...!
월해정의 총괄비서 감우가.
언제나 도도하면서도 약간 어설픈 면모도 있던 그녀가.
젖을 짜내어져 비음을 흘릴 때 마다
나 또한 흥분감을 감추지 못하고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대로 삽입할게!"
우유를 짜며 후배위 자세로
삽입을 하였다.
@ganyu_sex "그랬구나."
그럼 임신했을 가능성이
더 커지지 않을까.
총괄비서, 그것도 신수를
임신시킨다라...
정말 임신한거면...
후폭풍이 어마어마 하겠는데.
류우진천군이 기뻐할지도.
"아침부터 발기가 안풀려서...
처리 좀 부탁할게."
우유를 뿜어내는 유두를 꼬집어 당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