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카페 시간 끝나구 갱갱님과
봉구가 좋아하는 평냉 뿌시러 왔어요💗
인생 첫 평냉🤤
평냉이 호불호 심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저는 맛있었습니다👍
엉청 재미있어서 시간이 그렇게나
빨리 가는 줄 몰랐어요💦
집으로 내려가면서 기차호실
번호 잘못봐서 횡단 했다는거 안비밀
(올라올때도 그랬음...
플리메이트에서 만난 갱갱님과 십카페😍
들어갈때 미리
-위버스 온라인멤버십카드(실물X)
-신분증
-메일로 온 줄서기확정 링크 준비하기
그러면 입장하시는데 시간 덜 걸려요
바뀐 뒤의 십카페는 제가 느끼기에는
전에 보다 좀 조용한것 같아요
입장럭드는 놔💜
그리고 봉구랑 사진 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