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님의 작품으로 국립합창단과 간만에 따뜻한 작품을 준비중입니다~!
연습할 때 마다 국립합창단분들의 소리와 이야기에 감탄하고 있어요^^
아이부터 어른이 될때까지 살아오면서 제가 흘렸던 여러 감정들의 눈물을 돌아보게 하네요!
따뜻한 어른동화가 될것같아요
시간 되시면 놀러오세요 ^^/
자야하는데 이 말은 해야할거 같아 자다 눈떠서 다시 옴.
더 아카이브 뮤지컬의 순간들 어디다 외쳐야 할지 모르겠네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제발
존 아이젠 토드 x 김승대 루돌프 26년 6월 27일자 셋리 <그림자는 길어지고> 영상 제발 풀어주세요,, 콘솔옆에 카메라 세워둔거 내가 다 봤음 ㅠ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습니다.
제가 부족했습니다. 모든 것이 제 탓입니다.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고 더 깊이 듣지 못했습니다.
더 넓게 마음을 얻지 못했습니다.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선거 운동원과 자원봉사자,
또 캠프 관계자, 당원 동지 여러분께 기대에 보답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함께 경쟁해 주신 후보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당선되신 오세훈 후보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거리에서 잡아주신 손,
끝까지 함께해 주신 응원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