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님들의 10만원을
언론개혁ㆍ정치개혁의 밑거름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 시절
저는 후원회를 열지 않았습니다.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을 처음 해보는데요,
지역구 운영비가 생각보다 많이 듭니다.
처음엔 지역구 의원이어도
후원회를 열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현실이 녹록칠 않아 아쉬운 소리를 해봅니다.
10만원 소액후원으로
지역구 유지하기를 소망합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김용 부원장님을 뵐 때마다 마음 한켠이 늘 애가 닳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묵묵히 험한 길을 걸어오셨고, 그 과정에서 검찰로부터 겪은 수많은 상처와 고초를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기 때문입니다.
이제서야 조금씩 웃음꽃이 피시는 모습이 참 다행스럽고, 또 한편으로는 뒤늦은 미안함이 남습니다.
검찰과의 혹독한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진실은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고,
김용 부원장님의 명예도 반드시 온전히 회복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는 눈물보다는 웃는 날이 더 많으시길,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
<금도 넘은 비열한 수법으로, 정청래 죽이려는 송영길 피고발인 선정 등... 더이상 못 봐주겠네!>
1. 송영길 "정청래 대표는 완전히 노무현 대통령과 등을 져서 장례식에 참석도 못 했다” 발언 관련 피고발인 선정
주위적 죄명 :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예비적 죄명 :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형법 제314조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
2. 송영길 영감님, 그렇게도 자신 없습니까!
정정당당하게 당대표 경선에 임하면 될 것을, 송영길이 본색을 드러내 금도를 넘은 비열한 방법으로 정청래 의원을 인신공격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뿐 아니라,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모욕입니다.
한숨과 함께 분노가 치밉니다. 도대체 민주당이 이렇게까지 망가졌습니까.
이런 비열한 수법을 서슴치 않고 저지르는 송영길에 대해서는 제가 나서서 고발과 징계청원으로 대응하겠습니다
3. 아래 캡쳐화면은 송영길의 위법행위
에 대한 증거자료입니다. 판단은 여러분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