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해산물덮밥 브랜드 츠지한(つじ半), 한국 첫 매장 오픈
일본 도쿄를 대표하는 해산물덮밥 전문 브랜드 츠지한(つじ半)이 오는 2026년 8월 말, 서울 압구정에 한국 첫 번째 매장을 선보입니다.
2012년 일본 도쿄 니혼바시에서 시작된 츠지한은 일본 식문화와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의 가치를 한 그릇에 담아낸 해산물덮밥 전문점입니다. 츠지타(つじ田)의 창업자 츠지 유다이와 카네코 한노스케(金子半之助)의 창업자 카네코 마사야가 어린 시절 함께 맛본 해산물덮밥의 추억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일본의 식문화를 전하고 있습니다.
츠지한을 대표하는 메뉴인 제이타쿠동(ぜいたく丼)은 참치, 새우, 오징어, 조개류 등 엄선한 해산물을 독자적인 방식으로 조합해 풍부한 감칠맛을 담아낸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츠지한만의 식사 경험은 식사의 흐름 속에서 완성됩니다. 먼저 참깨간장에 버무린 회를 맛본 뒤, 한 그릇의 해산물덮밥을 즐기고, 마지막에는 도미 육수를 부어 오차즈케로 마무리하는 츠지한만의 식사 방식은 일본을 찾는 미식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고급 음식의 품질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라는 창업 철학 아래, 츠지한은 홋카이도 대형 수산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신선한 해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나의 대표 메뉴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완성도를 높여온 장인정신 역시 츠지한을 상징하는 중요한 가치입니다.
한국 첫 매장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53길 18-2 1층, 압구정에 위치하며, 일본에서 운영 중인 메뉴와 식사 방식을 그대로 선보입니다. 대표 메뉴인 제이타쿠동을 비롯해 일본 현지에서 판매하는 메뉴를 동일하게 운영하며, 일본 츠지한 본점에서 실제 사용하고 있는 주요 식재료와 소스를 공수하여 사용함으로써 한국에서도 일본 본점과 동일한 맛과 경험을 제공합니다.
일본에서 사랑받아온 츠지한의 한 그릇을 이제 서울 압구정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