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OU_LOVE_ 마음이 허락한다면 기꺼이 안쪽에, 발 들이고 싶어. 하지만 나도 사경을 좋아하니까,... 그게 사경에게 나쁜 일이 될 것 같다면, 거절해도 괜찮아. 다만 표면의 친구라도 곁에 있는 게,..나름대로 서로에게 좋은 관계로 있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니까. (설령 그게 지갑일지라도 말이지. 농조.)
@TOYOU_LOVE_ 사경, 내가 결코 죽지 않을 사람이라는 건 확신할 수 없어. 그도 그럴 게, 나는 약한걸...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다. 그는 겸허히 말한다.) 당신의 안이 맹독으로 가득 차 있는 곳이라면 나는 발 들이는 순간 부식되겠지. 그래도 말이야,.. 너무 호기심이 많은 것도 어쩔 수 없는 거려나. 당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