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wunbyn@wangjeongh7110 박정희 정부가 악행을 많이 저질렀고 총성과 탄흔에 수많은 의혹이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의혹을 제기하고자한다면 영화에서 객관적 증거들을 왜곡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실제역사에서 문세광이 파출소에서 총을 훔치고 북한 공작원과 접촉한 사실을 영화에선 전부 한국정부가 한일로 묘사했습니다
@yi12349876@hwwunbyn 봤습니다
오인사격설도 설명하지만 영화상에선 민단이 일부러 문세광에게 접촉하고 파출소에서 총을 훔치지 않고 연설직전 대통령 연단을 방탄으로 바꾼것으로 나옵니다. 모두 사실과는 다른내용입니다
그리고 영화는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이아니라 대놓고 제2의 암살자를 두번이나 비추지 않았던가요?
@hwwunbyn 문세광이 실제로 조총련과 접촉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도 정체성에 혼란하는 이민2세 였겠지요
경호처가 경호실패를 축소 은폐시도하고 중정이 언론탑압을 한건 문제가 맞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증거를 선별적으로 관객에게 제시하고 의도적으로 ���권력을 사건의 범인으로 모는 연출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LTrHzPdKeWYop6O@ferwsk 저만 주장하는거면 평소 극우들이 하는 뻘짓마냥 개소리로 치부하고 다들 무시했겠죠. 전 영화를 보고왔고 1987,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전부 감명깊게 본 입장에서 암살자들은 왜곡이 각색의 수준을 벗어났다고 생각하고 극우 나팔수들이 아닌 일반 대중도 그렇게 생각하기에 논란이 되는것입니다.
@minjoo_hongtae 당연히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고 폄훼하는건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그렇대도 극우들을 따라 해도되는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진실로써 승부해야지요. 영화는 엄연히 사실과다른 부분들이 있고 각색들은 사소한 것이아닌 결정적인 증거들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진영논리 때문에 진실을 져버려선 안됩니다
@akinaseik0@minjoo_hongtae 그 다큐들에서 다루는건 경호실패책임 축소인반면 영화는 밝혀진 사실들도 각색한(실제론 문세광은 조총련과 접촉하고 파출소에서 총기를 훔쳤습니다) 내용입니다
물론 군사정권이 내란을 일으키고 시민들을 학살한 집단인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나 그것이 역사를 왜곡해도 된다는 면죄부는 아닙니다
@nasaram2017 극우들이 선넘으면서 문제발언 하는것도 사실이지만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박정희가 군사쿠데타를 일으킨 범죄자란 사실과는 별개로 내용면에서 역사와 다른 점들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애초에 그 각색들이 없으면 영화가 제기하는 의문에 개연성이 사라지는데 그럼 역사에 의문을 제기할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