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님이 어제 올리신 “혼자 사는 싱글 여성의 하루”편에서 연애, 결혼, 육아에 대해 얘기하신 내용이 너무 공감되서 가져옴…
아직도(?)연애 안하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
- 에너지를 쓰면서까지 연애를 하고 싶다거나 상대가 마음에 든다거나 이런게 딱히 없음
- 싱글일 때 느껴지는 평화로움이 너무 소중함
- 상대와 알아가는 과정에서 흐린��이 잘 안됨
- 출산은 경험해봤으니 됐다 이렇게 할수 있는 것이 아님
- 육아는 적성과 맞지 않다고 그만둘 수 없음
- 나 하나 책임지는것도 힘듦
- 자식을 내 노후 보험처럼 낳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 요즘에 괜찮은 사람 찾기가 별따기임
근데 연애를 하던말던 왜 해명 아닌 해명을 해야하는거임ㅋㅋ필수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