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월 31일 제 생일을 누구보다 기뻐해주고 함께 해주고.. BB분들 만나서 "힘들었을텐데 너무 고맙다 제가 잘하겠다"고 했는데, BB분들께서 하시는 말씀들이 "이거 하면서 행복하고 내가 좋아서 하는거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도 그 마음을 너무 알아요. 무대하면 "희찬이 힘들지?" 하시는데 저는 하나도 안 힘들거든요. 내가 좋아서 하는거고, BB분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싶고 그래서 하는거기 때문에 그 감정을 너무 잘 알아서 고맙더라구요.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축하해주시니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싶어요. BB분들에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더 잘해주고싶고 더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고 제 모든 걸 다 주고싶은 마음이 크기때문에.. 그 마음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이 보여줄거고, 더 많이 웃게 해드릴게요. 저의 진심을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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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사랑하는 BB분들
양스타 희찬입니다❤
우리 BB분들 보고 싶어서
보러 갔는데
오늘 잊지 못할
최고의 생일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
받은 사랑 더 배로 두 배로
드리겠습니다
내가 많이 사랑합니다
내년에도 그다음 년에도
평생 함께하자
사랑해❤
My beloved BB
This is Yang Star HEECHAN❤
Because I want to see our BB
I went to see it, but
An unforgettable today
Thank you for making it the best birthday
Thank you
As the happiest person in the world
Thank you for making it
Double the love I received
I will give it
I love you a lot
Next year and the year after that too
Let’s be together forever
I love you ❤
#희찬 #HEECHAN #다크비 #DKB
#HAPPY_HEECHAN_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