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와이프 성욕이 그리 많지 않은줄 알았는데, 이번에 왔을때는 사랑이 식은거 같다며, 몇달만에 보는데 너무 적게 한다며 투정부려서 호텔 욕실에서 박아줌. 매번 올때마다 장시간 비행에 피곤하다고, 다이어트 한다고 혼자 잘 안먹어서 위염까지 생겨 맨날 속아프다고 징징거려 참아준거였는데
@im_maxji 새로만난 여자라면 보지부터.. 여자마다 보지 느낌이 다른데, 먼저 보지부터 박고, 한여자랑 여러번해서 느낌이 식상해질때쯤 한번씩 똥꼬에 박아.
사실 똥꼬가 조이는 맛이 색다르긴한데, 물이 흥건한 보지에 미끄러져 들어가는 느낌과 절정에서 보지가 미친듯이 조여주는 맛은 똥꼬의 조임보다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