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SAGE AND ES WITH SENSUAL TAS NAKAPASOK ALAGA KO 🥵
EPESODE 24/PART 2
Sa subrang kinis nya enjoy na enjoy bawat pag subo nya sa burat ko 🥵🍆
Bawat pag bayo ko sakaniya, tanging ungol nalang nagagawa niya, 2x ako nilabasan sakaniya u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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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os di nya na ako pakawalan sa sobrang sikip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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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버튼 (HOLD): 14층과 15층 사이
띵- 무거운 기계음과 함께 대리석 로비의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늦은 밤, 거울로 둘러싸인 좁은 공간 안으로 시우와 도진이 탑승했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시우의 몸에서 달콤하고 위태로운 알코올 향이 풍겼고, 도진은 묵묵히 그를 부축하며 15층 버튼을 눌렀다.
숫자가 3, 4, 5로 올라갈 때마다 좁은 밀실의 온도는 비정상적으로 치솟았다. 시우가 나른하게 풀린 눈으로 벽에 기댄 도진을 가만히 응시하다, 이내 본능에 이끌리듯 도진의 하얗고 매끄러운 ���덜미를 감싸 쥐고 입술을 거칠게 부딪쳤다. 질척한 타액음이 사방의 거울 벽에 반사되어 노골적으로 울려 퍼졌다. 시우의 뜨거운 손바닥이 도진의 얇은 셔츠 밑단으로 기어들어가 주름 하나 없는 팽팽한 허리 라인을 거칠게 쓸어올리며 강하게 밀착해왔다.
그 순간, 띵-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가 14층에 멈추며 문이 열렸다. 복도의 차가운 공기가 밀려들자 도진은 터질 듯한 숨을 몰아쉬며 시우의 단단한 가슴을 밀쳐내듯 엘리베이터 밖으로 걸어 나갔다. 닫히는 문 사이로 시우는 거칠게 젖은 입술을 닦아내며 홀로 15층으로 향했다.
15층의 문이 열렸을 때, 시우는 제 눈을 의심했다. 분명 14층에서 내렸던 도진이 숨을 헐떡이며 문 앞에 버티고 서 있었던 것이다. 비상계단으로 단숨에 뛰어 올라온 도진의 얼굴은 쾌락과 소유욕으로 거칠게 얼룩져 있었다.
도진은 주저 없이 엘리베이터 안으로 다시 성큼 걸어 들어와 시우의 가느다란 손목을 벽으로 꺾어 누르고, 노란색 [정지(HOLD)] 버튼을 부서질 듯 내리눌렀다. 쿵 하는 진동과 함께 세상이 완벽하게 멈췄다.
"피한 게 아니라, 우리 둘만 있을 공간이 필요했던 거야."
도진의 낮게 가라앉은 음성과 동시에 시우의 셔츠가 거칠게 찢겨 나가며 뽀얗고 맑은 남성적 가슴팍이 가감 없이 드러났다.
도진은 시우를 차가운 거울 벽면에 사정없이 밀쳐 세웠다. 바지와 속옷이 발목까지 사정없이 추락한 자리에, 두 남자의 매끄러운 허벅지와 둔부가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도진은 시우의 한쪽 다리를 제 어깨 위로 높게 치켜올려, 굳게 닫혀 있던 시우의 좁고 뜨거운 틈새를 향해 자신의 거대하게 팽창한 ���기를 단숨에, 그리고 잔인할 정도로 깊숙하게 박아 넣었다.
"아아아악...! 윽! 도진아, 너무... 너무 깊어...! 아...!"
비명은 도진의 짐승 같은 입맞춤에 짓겨 나갔다. 대답 대신 도진은 시우의 매끄러운 골반을 으스러질 듯 움켜쥐고 무자비한 박동을 시작했다. 살과 살이 거칠게 부딪히며 땀방울과 뒤섞이는 질척한 파열음이 정지된 엘리베이터 안을 가득 메웠다. 시우가 흔들릴 때마다 그의 땀에 젖은 투명한 살결이 차가운 거울에 눌려 번들거리는 자국을 남겼고, 도진의 힘줄이 돋은 굳건한 등 근육은 거칠게 요동쳤다.
정점이 가까워질수록 시우의 내벽은 침입자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애달프게 조여들었고, 시우는 뇌가 녹아내리는 황홀경 속에서 눈을 뒤집은 채 도진의 어깨에 손톱자국을 깊게 새겼다. 마지막 순간, 도진은 시우의 매끄러운 목덜미를 강하게 깨물며 자신의 모든 뜨거운 흔적을 시우의 가장 깊은 곳에 폭발하듯 쏟아냈다. 찰나의 정적 뒤, 자욱하게 서린 숨결 사이로 두 남자의 거친 호흡만이 밀실을 가득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