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이 앙딱정 해드립니다
1 방석: 의자 존나차가움 + 엉덩이 결림
2 깨끗한 흰종이: 종이 끼워서 책상 덜컹거리는거 조절해야함
3 안풀어본 수학 1페이지: 국어 치고 쉬는시간에 1-4번 눈으로 푸는거 한번만 하면 뇌 존나 쌩쌩해집니다 저 수학 백분위98임 믿으세요
4 가글: 생각보다 양치줄 개 긺
중대 창의 후기 (1교시 였음!)
8시 15분 쯤 도착했는데 사람들 개많음 8시 40분에 입실 시작이래서 시간 딱 맞춰서 들어갔는데 뒷자리 다 차지해 놓음; 9시 20분까지 대기 시간이라 이때 논술 복기 많이 해야 함 (9시 20분 이후부터는 시험 규칙 안내사항 말해서 연습할 시간x)
문제1. 가를 나의 관점에서 비판 서술
(공정무역긍부)
문제2. 의심하는 인물 제시 + 의심하는 내용과 그 결과 서술
(복각 선생-다섯아들, 훈이-고모, 한림-교씨)
문제3. 문학 인물이 실험의 참가자라면 무슨 선택을 할지 예측하고 제시문에 근거하여 옹호 또는 비판하고 이에 대한 반박에 재반박
그리고 시험 시작 후 25분, 40분, 40분으로 시간 분배했는데 2번에서 너무 늘어져서 3번 개 촉박하게 씀.. 옆에 친구는 30분 남겨두고 다 썼는데 나만 분석 하고 있는 거 같아서 ㄴㅁ 초조해짐짐 원래 걍 가벼운 마음으로 보려 했는데 욕심이 생겨서 개열심히 씀 (최근에 썼던 것보다 더 잘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