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ting an uterus inside your body, that was probably harvested from a poor woman in some third word country, won't turn you into a woman, you will simply turn into an aberration, trannenstein
사회가 여전히 성별로 묶어 차별하는데, 혼자 “개인으로 살겠다”고 외친다고 온전한 개인이 됨?
여성이 성별의 한계에서 벗어나 ‘한 명의 개인’으로 인정받게 길을 터준 게 바로 페미니즘임.
그 투쟁이 쟁취해 준 혜택은 다 누리면서, 페미니즘을 “피곤하다”며 걷어차는 건 자기가 딛고 선 사다리를 부수는 모순일 뿐임.
<오늘의 주요뉴스>
인천에서 전처 살인미수로 전자발찌 찬 60대 남성, 사람들 칼로 찌름(8명 중 5명 여성)
60대 남성이 아내에게 대리석 던져 구타
79세 남성, 아침밥 안 준다고 바지걸이와 주먹으로 아내 때림
20대 남성이 장모 죽이고 아내 납치했다 잡힘
제주에서 스토커 남성이 여성 살해
뭐죠??
인천 전자발찌 할배 때문에 무고한 여성들��� 중상을 입었는데 남자들은 그를 제지한 남성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며 사건을 본질을 흐리고 있음. 앞으로 여성혐오 범죄를 저지르는 남자는 더 늘어날 거고 스포트라이트는 다시 남성한테 가면서 피해는 여자가 받고 남자만 올려쳐지는 기현상이 생길 것
>> 남녀평등 = 여성징병제 <<
이 흐름부터 사실 이해가 안 되기는 함.
국회의원을 여남동수로 맞추는 것, 성착취,
성폭행 문제,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이 나는 연봉 문제와 같은 수많은 미해결
여성인권 문제들이 있는데 다 제끼고 남성이
주장하는 유일한 평등 논제부터 가져온다고?
남자들 말대로 여성들이 군대를 가면 다 해결됨?
자의로 입대한 여군마저도 겪고 있는
현재 군 내의 성폭행 문제는 그냥 외면한 채?
이미 수많은 여성들이 말했음. 여성인권이
더 향상되고, 군 입대 시 여군과 남군의
철저한 분리, 군 가산점과 월급의 동일 지급,
성폭행 및 성착취 문제의 근절 등이 해결된다면
여성입대가 의무가 됐을 때 잔말없이 가겠다고.
근데 하나라도 해결되거나 대책있는 문제가 ���음?
없는 상황에서 여성을 밀어넣기만 한다면
그건 그냥 성폭행하라고 판 깔아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