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사이는> 마지막화 업로드 됐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년이었네요🥹 좋은 작품을 연재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마지막화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성인판> https://t.co/QvVy4eSnff
<일반판> https://t.co/BFEadpYZI3
<경우의 수> 굿즈 오픈 기념 굿즈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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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소식으로 트윗을 쓸 수 있어서 너무너무 기쁘네요 아앗 사진 잘 찍는 재주는 없지만...부끄럽지만...아무튼 굿즈가 나왔답니다 잘 부탁드려요☺️🙏💕💕 지금 아마 감사하게도 <경우의 수>에 걸려있는 프로모션이 제법 있는 걸로 압니다 개꿀로 드셔보세요 헤헤...
26화에선 경우의 수 애들이 까메오로 나왔는데 알아보신 분들이 계실까요🤔나름의 일화가 있습니다(...) 저는 공들을 우리집 장수풍��이가 제일 세다 파의 오타쿠로서(...) 아무리 가볍게 지나가는 에피소드래도 우리 애가 이름도 없는 엑스트라와 비등비등하게 겨루는 꼴 못 봐 상태가 도래했어요...
경우의 수 후기는 다음 주에 따로 올라온다고 하네요! 이 트윗에는 너무 tmi라 후기에서는 뺀 이야기나 쓸까합니다. 작품 관련된 후기는 연재처에서 봐주세요. 웹툰 작가분들은 대체 어떻게 연재하고 사시는 건가요? 그저 존경할 따름입니다...(아직도 본인이 작가라는 의식이 부족한 애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