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puriririn 겸손하게 굴어줄 때 옆에 있어, 그럼 나는 잠들지 않은 너와 어울릴 테니까
영원히 잊지 못하게 만들어줄게... 그건 대단히 평범한 일이지만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일 거야
그런고로 만족까지는 아직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니하라 린 파이팅
@nanapuriririn 하지만 이름을 부르다보면 눈이 마주치게 될 텐데?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레이키는 누군가가 자신을 봐주지 않을 때의 초라한 기분을 잘 아니까 본능적으로 거기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린을 더 붙잡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너도 도망칠 수 없어 이러고... 못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