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전반적으로 불호 발언의 수위가 옛날보다 많이 높아지지 않았나...취존 부르짖던 시절에는 뭔가 남들이 좋다는 거에 대놓고 뭐라 하는 건 비매너라는 인식이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좋아하는 취향보다도 아 싫다고 내가 이거 존나 역겨워한다고를 표현할 자유를 더 원하는 거 같음
[단독]러블리즈 예인, '친일家' 하영 하차한 '중증2' 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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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가문 논란으로 하차한 하영(33·안하영)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많은 배우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치렀고 정예인을 최종 선택했다
천장미역으로 러블리즈 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