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열고, 예를 갖춰라.
나례청의 마지막 방상시이시다.❞
『혼불』의 마지막 종이책 단행본이 출간되었습니다.
https://t.co/2sn6JH8acm
윤태희와 재겸이 향하는 곳, 종묘. 나례청에서 맞이하는 둘의 마지막과 또 다른 시작.
『혼불』에서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 저 됐어요! 디제제 연재 가능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만 사는 형제입니다.
올해 안으로 돌아옵니다. 아직 다른 작품들에 대한 문제가 남아있고 갈 길이 멀지만... 다른 작품들도 연재 가능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어제로제로가 다시 연재할 수 있었던 건 언제나 공식 플랫폼을 이용해 주신 독자분들 덕분입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늦지 않게 돌아오겠습니다.
백야와 동시 연재를 해야 하다니 정말 긴장되네요!
그래도 신납니다! 예!!!! 이미지는 작업 중인 장면 일부분 크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