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7명의 광역의원과 34명의 기초의원을 배출했습니다.
당선을 기대했던 여러 후보들의 낙선이 무척 안타깝지만, 4년 전의 두 배에 달하는 당선자를 만들어주신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눈물겨운 노력 끝에 당선의 영광을 거머쥔 후보들께 전 당원의 마음을 담아 축하의 인사를 ���냅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진보당의 이름을 걸고 온 힘을 쏟아부은 모든 후보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업을 완수하고자했던 진보당의 노력은 변함없이 계속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선거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말씀은 내일 오전 10시 국회 기자간담회를 통해 드리겠습니다.
���경하고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습니다.
제가 부족했습니다. 모든 것이 제 탓입니다.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고 더 깊이 듣지 못했습니다.
더 넓게 마음을 얻지 못했습니다.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선거 운동원과 자원봉사자,
또 캠프 관계자, 당원 동지 여러분께 기대에 보답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함께 경쟁해 주신 후보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당선되신 오세훈 후보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거리에서 잡아주신 손,
끝까지 함께해 주신 응원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박찬대 시장합니다.”
인천의 도약에 ‘시장’했던 박찬대
인천시장으로 선택해 주신 ���큼
확실한 성과로 채우겠습니다.
인천이 키워준 모든 역량을
인천을 위해 남김없이 쏟아붓겠습니다.
“저 박찬대 집에 왔습니다”
인천 곳곳을 다니며
시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경제를 살려달라.
교통을 뚫어달라.
이번엔 진짜 달라져야 한다.
그 열망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대한민국의 길을 열어온 인천!
인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압도하라, 인천!”
300만 인천시민의 몫만큼 일하겠습니다.
압도적인 실력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외쳤던 이 말이
인천시민이 자부하는 현실이 되도록
열심히, 제대로 일하겠습니다.
압도적인 지지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근데 4050은 가치관 형성이 완성되고 나서 인터넷과 커뮤니티를 접했었던 반면, 지금 10대부터 30대 초반 세대는 가치관을 인터넷으로 형성하게 되었다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죠. 그리고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도 201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리버럴~진보 성향이었지만, 이명박의 국정원 공작으로
어떤 사람이 4050이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아서.. 라는 글을 올렸던 모양.
그렇지 않을거에요. 맛집으로 비교하면 4050이 인터넷 "본가집" 위치일듯.
어떤 분 말씀처럼 인터넷(가상)과 실세계 사이의 균형도 꽤 맞춰져있는 세대고. 글 쓴 사람이 연세가 많은데 나이를 숨기신거면 그렇게 보실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