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esword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아이 부끄러워라... 근데 너무 좋아해서 볼 때마다 말하기를 참을 수 없게되어요........ 천재그림. 루브르가 사랑한 명화 10선 노미네이트. ㅠㅠㅠㅠㅠ
저 정말. 좋은 이유를 조목조목 말할 수 있습니다!!!...... 천년만년... 내리지 말아주세요 ............................
@UvSdk ㅋㅋㅋㅋㅋㅋ그게 다른 설명 없이 가업. 이라서인점도 꽤 어울리는 것 같아요
소설도 ... 읽어보셨군요.......(점점 더 죄가 커짐) 하 !!!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끌로 인해 삶을 되찾는 단락까지... 원작의 타임패러독스도 놔적으로 좋은 것 같고...
그럼요
백년해로합니다 클도 납득했을것
@UvSdk 생각을 했나(엉뚱했나)싶어서 부끄러움에 티 안냈을 것 같은 생각인데 점점 ... 그런 붕떠있는(토지사) 사람에게 이끌린다는건 그런 공허가 잇는 것일지도...
진짜 클은 안 바랐을 것 같은데 ... 네 목숨을 소중히 여기라 했을 것 같은데 단기간에 서로 목숨을 걸기까지 납득하게 되는 관계...
@UvSdk ...후후 전 시클 뻐뻐도 그림엔 담지 않았지만... 놔벨릉이라면 거부감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다...(어느정도를 넘어서면) 그런 부분이 어딘가 도착적으로 보이는 지점이... 어쩌구저쩌구
그쵸!! 클이 성격도 좋고 아기들도 잘 가르칠 것 같아서... 잘 어울려요 ㅋㅋㅋ 처음에는 놔도 너무 터무니 없는
@UvSdk 적인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고? ... 잠깐 오히려 내쪽이 더 비현실적인 사고를 하고 있었다고... 완전히 말려들었단 생각에 스스로의 정상성과 더 발 들이면 위험할 것 같은 무의식 쪼금..으로 티 안 내려고 함 같은 시츄나...
근데 결국 클에 감화돼서 안해도 된다는데 목숨거는 놔같은걸 밉니다
@UvSdk 흐어어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내가 뭄님을 어떤 구렁텅이에... 그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니었는데 보고나니까 AU에 말아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거예요...
교사를 생각하는 클도 있을법 하고(마도학 랩돌이여도 있을법하지만) 거기에 어?...(당연히 비현실적인 일이 생업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