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른 학교도 그렇다는 인용 많은데
전혀 아님...
물론 학교마다 분위기도 뭐도 다 다르겠지만서도... 둘 다 다녀본 결과 자사고 특목고 외고 이런 사립 성향이 강한 학교가 훨씬 애들 자체가 약았음... 일반고는 또라이 많고 병신 많고 생각없는 미친 개새끼들도 많고... 대가리 빈 새끼가 괴
과고 동창회 가면 기묘한 이유 : 그때 분명 은근하게 괴롭히는 애들이 있었고 은근하게 당하는 애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모두 동창이라는 이름으로 모여있고 가해했던 애들은 무해한 척 하고있음... 실제로 나이먹고 무해해 졌을 수도 있지. 근데 내가 아는 걔들 모습은 고등학교때 모습이 전부임
옷 다 입고 가끔은 화장품이든 옷이든 플렉스 해보고ㅜㅋㅋㅋㅋ 알았지
나는 너희들이 거울 앞에서
> 와 나 ㅈㄴ 돼지년이네... 하고 자괴감 느끼기 보다
> 와 난 ㅈㄴ 돼지년이지만 예전엔 씹돼지년이엇지.... 앞으론 마른년이 되어 자괴감을 느끼겟어!!! 하고 힘내길 바라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오랜만이라고 해도 이제는 거의 알아볼 사람이 없을까ㅋㅋㅋㅋ 당시 트친들 대부분 탈프아 또는 계폭이더라 새삼 행복해보여서 축하하고 싶기도 하고 뭐랄까 조금은 보고싶고 아쉬워
사실 이 계정에서 보내면서 보잘 것 없는 나지만 너희와 함께해서 너무너무 행복했거든 아침부터 잘 쪼이고 잇나
요~!~!~! 로 모닝인사 하구 ㅜㅋㅋㅋㅋㅋ
혹시 아직도 날 아는 트친이 있다면, 또는 새로 가좍이 될 사람이 있다면 좋겠다,,, 사실 계정을 새로 팔까 생각도 했는데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라서 한 번 더 이어가고 싶어 프아깅이들 모두 힘내 내가 많이 아끼고 지지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입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