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 글소개 읽을때 이거 보고 와 이거 쌍방애증이 한겨울 아랫목마냥 끓는 미친 집착 소설이구나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조프리 의식의흐름을 본바 저 대사뜰때 분명
'몰라 내가 어떻게 알아? 뭘 원하는지 말해준적도 없으면서 왜 계속 문제를 내? 내가 빙의된게 러트메야 퀴즈쇼야?' 이럴것같다구,.
장사 잘되는 카페 보며 또 심란해진 조프리,, 우리 델라 이렇게 착해빠져서 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살지,, 여기사람들은 왜 설렁설렁 날로 돈버는 법을 모를까 생각하겠지ㅋㅋ 하지만 세상에 왕자가 시킨 일을 낼름 돈먹고 튀는 간큰 인간이 어딨겠음 영혼탈곡해서 왕자님이 베푼 은혜 12배갚기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