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멤버(내 최애)만 보고 싶은 게 아니예요
자로 잰듯 똑같이 나누어달란 말이 아니예요
일곱 모두가 주인공인 이 팀안에서 누구 하나 모자람 없이 주인공이길 바랄 뿐입니다
그걸 제대로 기획해내지 못하는 빅히트가 싫구요
너넨 왜 매번 그러냐하는데 매번 이런 컨텐츠를 보고있는 내 심정은요..
전역하면 군대쪽으로는 볼일도 안본다는데 너는 그곳에서 어떤 사람이었고 어떻게 생활했길래 다시 찾아온다는 약속을 지키러 간 걸까 진짜 너라는 사람을 내가 좋아해도 될런지 알수록 너무나 크고 깊은 바다같은 사람 이렇게또평석을다짐해
#방탄소년단진#JIN#김석진#ジン#BTSJIN#진@BTS_twt
'푹다행' 안정환, 진 애교에 "나한테 기댄 사람은 아내 이혜원과 너뿐"
#방탄소년단진#진#JIN#푹쉬면다행이야#안정환#AhnJungHwan#이혜원#LeeHyeWon#iMBC
진은 이를 잘못 듣고 "제가 귀여우니까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 한편, "난 이쪽 보고 가야겠다"라며 자연스럽게 안정환에게 기댔다.
이에 안정환은 "아주 그냥 내가 소파냐"고 했고, 김남일은 "사실 정환이 형한테 저렇게 하는 사람이 없다"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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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어른들에게 이쁨받는 이유 여기 다 정리 되있음 애교가 미쳤는데 거기에 안쌤이 쇼파냐?이랬을때 좋다 좋아 세상이 다 내꺼같다라는 사랑스런 리액션으로 받아친다 할명수님이 언급해 주시는것도 너무 따뜻하고 나 이장면에서 손 맞잡았잖아🥹
#푹쉬면다행이야x진#Jin#방탄소년단진@BTS_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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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석진이의 생일을 맞아 하이브 후문에서 이벤트 및 현수막 광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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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는 진스페이스의 이벤트용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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