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의 3일이 이한이가 벗어두고 온 도복과 동현이가 받아온 은메달들을 이제는 내려놓을 수 있게 된 3일이 된 것 같아…
태권도 선수로서 열심히 싸우고 메달도 받고 좌석에 누워서 김밥도 먹고 하던 동현이에게 3일이 금메달보다 더 값진 시간이 되었을까??
그 시절의 동현이에게 지금의 미래를 몰래 말해주고 싶을 만큼 부산에서 콘서트를 하는 이한이가 너~무 행복해 보였어
절대 안 해주던 이야기를 이만큼 담담하게 해냈다는 건 정말 후련하다는 거겠지 🫳🫳
나는 솔직히 동현이의 은메달들이 고마울 정도로 무대 위의 동현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 진짜고맙다아이돌해줘서………………
3일의 행복한 기억이 이곳에 남아있던 동현이의 아쉬움을 다 덮었기를 ㅎㅎ 부산 콘서트 너무 좋다 또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