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들 해라.
참는 것도 한계가 있음.
1974년 8월 15일 국립극장.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총소리 남.
문세광이 쏜 총에 육영수 여사 쓰러짐.
북한과 조총련 지령이었음.
김정일도 나중에 유감 표했음.
근데 영화 "암살자(들)"은 뭐라 함?
배후가 박정희인 것처럼 몰아감.
아내 잃고 오열한 남편을 범인 취급함.
이게 표현의 자유임?
북한 테러를 덮어주는 게 예술임?
그럼 다른 대통령 죽음도 가족이 꾸몄다고 영화 찍어도 됨?
문화 예술 탈 쓰고 역사 비트는 짓임.
유족 가슴에 두 번 총질하는 짓임.
애들은 이거 보고 역사로 믿음.
천벌 받을 거다.
드뎌 ㅈ같은 매트릭스 구조에 트럼프 등판.
정해진 스크립트 깨부수기. 저 상황에서 이렇게 했으면 쉽잖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소리를 대변해서 벼락같은 일성 갈기기
트리멘더스!
하지만 나도 하고 있었던 것. 전진하라 지속하라
그나저나 영상 퀄리티 개쩜. 넘 자연스려워
매트릭스 잣됨
확실히 많은 분들이 달라졌습니다.
이번 암살자들 왜곡영화가 개봉되니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덕에 깨어난 분들이 너무 많아서
온라인상 여론전 밀리지도 않고
틀린건 틀리다고 이야기해주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들 생겼죠.
박근혜대통령님도 그걸 아시고 발언좀 씨게 하시고
명예를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국민들은 그 명예를 찾아주려고 힘쓰는 중이니깐요.
그때랑은 완전히 다르죠..
지금은 깨어나야 할 때 147
선한 인류의 화잇햇의 사냥개 시진핑의
주요 임무는 중국 공산당을 완전 붕괴시키는
것이고, 푸틴,모디,빈살만,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임무를 수행중이라 보면 됨.
이번 미국 방문으로 무대위에서
진실 공개를 시작하는거 같음.
트럼프 대통령-시진핑 주석 국빈 방문
주요 성과를 백악관 팩트시트로 보면
1.무역-양국 각각 300억달러 규모 상품에
대해 관세 우대 논의
2.중국,미국산 석탄 최소 1,000만 톤씩
구매.
3.미,중 투자위원회 발동
4.펜타닐 원료물질 단속
5.에너지 생산 확대, 판다 임대
6.국제 안보-이란,북한,러시아 논의
https://t.co/9uiJNgLdrC 대신 SI
겉으로 보여주기식 3차원에 현실에 어울리는 협의들이 있었고,
눈에 띄는 대목이 있는데,
두 정상은 관련 신흥 기술을 지칭할 때
'Artificial Intelligence(AI:인공지능)'
대신에
'Super Intelligence(SI:슈퍼인텔리젼스)'
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백악관이
밝혔고, 이에 따라 미,중 양국은
미중 Super Intelligence Dialogue 를
신설해 SI의 위험과 이점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기로 했으며,다음 협의는 2026년
11월까지 열 예정이며, SI 관련 사고 발생시
활용할 양자 간 통신채널도 설치하기로
합의했음.
AI(인공지능)이 아니라 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