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don't experience a STATIC world.
Every living thing is in MOTION...
growing, changing, becoming.
A POINT becomes a LINE.
A line becomes an AREA.
An area becomes FORM.
But FORM doesn't fully describe our REALITY.
For life to be EXPERIENCED...
it must unfold through TIME.
3 dimensions of SPACE.
1 dimension of TIME.
So, do we merely EXIST in 3D...
Or do we EXPERIENCE in 4D?
[킬구의 추억 제5편: 김구 일파와 아나키스트들이 상하이 재벌 옥관빈 담근 진짜 이유]
교과서랑 위인전으로만 역사 배운 국뽕들 대가리 깨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데,
백범일지 신화 싹 다 걷어내고 1933년 상하이에서 일어난 '옥관빈 암살 사건'의 적나라한 팩트만 까발려본다.
한 줄 요약하면 이거다.
"말 안 듣고 삥 안 뜯기는 엘리트 사업가한테 '밀정' 딱지 붙여서 아나키스트 깡패들 시켜 청부살해한 사건."
1. 옥관빈이 대체 누구냐?
일단 피살당한 옥관빈 스펙부터 보자.
* 105인 사건 연루돼서 4년 동안 옥고 치른 찐 독립운동가 출신.
* 도산 안창호 테크 탄 정통 실력양성파.
* 상하이 넘어가서 제약회사 세우고 피똥 싸며 사업 대박 침.
* 상해고려상업회의소 만들어서 합법적으로 회사 이익의 10%를 꼬박꼬박 임시정부에 공식 지원하던 최대 물주 중 한 명.
당시 상하이 교민들이나 중국 지식인들이 누구를 리스펙했겠냐?
체계 잡고, 학교 짓고, 기업 일궈서 진짜 나라 되찾을 실력 기르자던 도산 안창호랑 옥관빈 같은 실무형 엘리트들이었다.
반면에 김구 일파는?
조직은 쪼그라들고, 돈은 없고, 하는 거라곤 비밀결사 굴리면서 극단적인 테러 노선 타는 거밖에 없었음.
교민 사회에서도 맨날 뒷골목 삥 뜯듯 강압적으로 군자금 내놓으라고 윽박지르니까 슬슬 기피 대상 1호로 찍히던 타이밍이었다.
2. 삥 뜯으려다 까이니까 바로 '청부살해' 각 잼
옥관빈 입장에선 기가 찰 노릇이지.
이미 공식 채널(고려상업회의소) 통해서 회사 수익 10%씩 꼬박꼬박 임정에 꽂아주고 있는데, 어디 음지에서 굴러먹는 인간들이 튀어나와서 "혁명자금 더 내놔라" 협박질을 해대니까.
옥관빈은 이걸 칼같이 거절했다.
"니들처럼 대책 없이 사람 죽이고 폭탄 던지는 짓거리로는 독립 못 한다"고 대놓고 팩폭까지 날림.
여기서 김구 세력의 자존심과 자금줄에 제대로 스크래치가 난 거다.
자기들 말에 고분고분 안 따르고 정면으로 들이받는 거물 사업가를 그냥 두면?
상하이 교민 사회에서 자기들 권위가 완전히 바닥으로 꼴아박히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김구 일파가 선택한 방법이 뭐냐?
바로 아나키스트들과의 야합이다.
3. 김구 기획, 아나키스트 실행: 완벽한 살인 카르텔
이 암살 판 짜인 구도를 보면 헛웃음만 나온다.
* 설계 및 오더: 김구 & 최측근 안공근
* 공조 세력: 아나키스트 연합체인 '남화한인청년연맹(흑색공포단)'
* 총대 멘 행동대장: 정화암
* 현장 저격수: 엄순봉(엄형순), 이덕주
1933년 8월 1일 밤, 프랑스 조계 한복판에서 옥관빈은 엄순봉이 쏜 총탄에 맞고 그 자리에서 피 흘리며 비명횡사했다.
사법 재판? 진상 조사? 그딴 거 일절 없음.
그냥 지들 마음에 안 든다고 백주대낮에 암살자 보내서 머통 날려버린 거다. 사설 조폭 린치랑 도대체 뭐가 다른지 설명 가능한 놈 있냐?
4. 죽여놓고 씌운 '밀정' 프레임의 추악한 진실
사람을 죽여놨으니 명분이 필요할 거 아니냐?
김구 일파랑 아나키스트 놈들이 쏴 죽이자마자 사방에 삐라 뿌리면서 외친 게 뭐다?
"저놈 일제의 더러운 밀정이라 처단했다!"
근데 역사학계(국사편찬위 김광재 등)가 뒤늦게 당시 일제 기밀문서, 영사관 기록, 조계 경찰 문서 싹 다 뒤졌는데 어떻게 됐게?
옥관빈이 일본에 밀고를 쳐서 독립운동가를 팔아먹었다는 증거는 단 하나도 안 나왔음.
일제 기록에 그냥 '친일 성향이 엿보이는 거물 경제인' 정도로 동향 파악된 걸 가지고, 지들 맘대로 "밀정 새끼니까 죽여도 무죄"라며 셀프 면죄부를 발행한 거다.
정안기 박사가 《테러리스트 김구》에서 피를 토하며 깠던 이유가 바로 이거임.
독립운동이라는 거룩한 간판 뒤에서 자행된 완벽한 사적 제재이자 정적 숙청이었으니까.
결론
해방되고 나서 김구는 《백범일지》에 옥관빈을 그저 '돈에 눈먼 거만한 배신자' 따위로 악마화해서 기록해 놨고, 후대 대중들은 그걸 위인전이라며 맹목적으로 빨아줬다.
105인 사건 고문 버텨내고 상하이에서 자본 일궈 임정 밥줄 대주던 엘리트는,
강경파의 삥뜯기에 반대하고 노선 비판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밀정' 딱지 붙은 채 동포의 총에 맞아 뒤졌다.
이게 바로 국뽕 필터 싹 걷어낸 상하이 뒷골목의 살벌하고 잔혹한 현실 정치극이자, 김구 일파와 아나키스트들이 저지른 가장 썩은내 나는 흑역사다.
청페이밍(Cheng Peiming) 씨는 현재까지 알려진 중국 공산당(CCP)의 강제 장기 적출
피해자 중 유일한 생존자입니다.
X-ray 검사 결과 소아 환자에게 이식하기 적합한 크기의 간 일부와 폐 일부가
적출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는 7월 3일 워싱턴에서 통역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증언했습니다.
🚨 경기도 화성 중식당 ‘멸공반점’ 사장이 중국인 손님에게 “간판을 내리면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거절하자 “가족을 생각하라”는 협박까지 받았다고 밝혔습니닷.
사장에 따르면 상대는 “나는 저쪽에서 파견해 온 사람”이라며 압박했고, 경찰 신고 뒤 수사기관 중재로 45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어용. 검찰은 현재 이 남성을 재판에 넘길지 검토 중입니닷!
며칠 전 ‘시진핑’ 식당 논란도 있었는데, 이번엔 한국 땅에서 남의 간판까지 내리라며 돈 주고 안 되니 가족을 들먹였다는 겁니닷 ㅋㅋ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장사하는 가게 이름을 외국 손님이 왜 자기 기준으로 검열합니깟. 간판이 마음에 안 들면 안 가면 되지, 돈·협박으로 바꾸려 드는 순간 선을 넘은 것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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