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이번주 주가 흐름은
실적발표
1. 7.29. 오전 9시 SK하이닉스 실적발표
2. 7.30. 새벽 메타, 마소 실적발표
3. 7.30. 오전 삼성전자 실적발표
4. 7.30. 삼성전기 실적발표
5. 7.31. 아마존, 애플 실적발표
얘네가 키를 쥐고있어서
갑자기 뜬금없이 급락이나 급등이 나오지 않는이상
어떤 기준을 잡아서 매매하기도, 포지션을 오래끌고가기도 애매.
(실력으로 커버 불가한 범주라 생각)
🚨다음주 수/목/금 이 중요함.
빅테크 실적 발표 일정과 하이닉스 삼전 실적발표가 모두 겹침.
결국 여기서도
capex 가이던스와 FCF 가지고 해석분분 예상.
7월 29일 수 장마감후 (한국시간 30일 5시)
Microsoft $MSFT
Meta Platforms $META
Qualcomm $QCOM
ARM Holdings $ARM
Lam Research $LRCX
7월 30일 목 장마감후 (한국시간 31일 5시)
Apple $AAPL
Amazon $AMZN
현구간 국장 생각 정리
1. 하이닉스ADR로 인해 코스피가 오를지 내릴지는 예측할 수 없는 범주의 것.
2. 우린 뭘 할 수 있는가?
첫번째. 변동성이 너무 심하므로 매매를 쉰다.
두번째. 쉬는게 싫다면 큰 하락이 나올때 매수버튼, 상승 나올때 매수버튼
-3분할 정도 생각. 그이상의 많은 분할도 독임.
시나리오랑 다르게 가면 딱 잘라 손절
-크게하락한다 상승한다의 기준점은 지표상 RSI와 이평선(이격)만 봐도 정말 충분한 구간.
3. 종목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우선으로, 다만 둘중 뭐가 더 강할지 예측은 어려움.
-> 좀더 큰 리스크를 감당하고 싶다면 반도체 전공정 정도 까지.
하이닉스를 사겠다고
월가에 301조가 몰렸다.
공모 물량의 7배다.
오늘 아침 공모가 확정. 149달러.
한국 본주 종가보다 3% 비싸다.
할증까지 받아낸 IPO다.
여기까지 보면 축포다.
근데 UBS가 어제
이상한 보고서를 냈다.
"미국에서 사라.
그리고 한국에서 팔아라."
UBS의 논리는 이거다.
미국 투자자는 이제
뉴욕에서 하이닉스를 산다.
환전도, 국장 계좌도 필요 없다.
그럼 한국 본주를 살 이유가
하나 줄어든다는 것.
3주간 20조 던진 외국인의 귀환을
기다려온 국장 입장에선
뼈아픈 시나리오다.
반대 논리도 팽팽하다.
TSMC는 ADR이 본주보다
비싸게 거래되며 본주를 끌어올렸다.
마이크론 PER 11배.
하이닉스는 6.6배.
미국 잣대로 재평가되면
싼 건 오히려 본주다.
같은 상장을 두고
유출이냐, 재평가냐.
오늘 밤 첫 가격이 힌트를 준다.
오늘 밤 10시 30분.
나스닥에서 하이닉스가
'SKHYV'로 첫 거래를 시작한다.
3주 폭락장의 판정일.
드디어 왔다.
기준은 이거다.
첫 거래가 공모가 149달러 위에서
프리미엄을 지키면
→ 재평가 쪽. 본주가 싸 보이는 것.
공모가가 깨지면
→ 301조 수요도 단타였던 것.
UBS 시나리오에 무게.
진짜 확인 사살은
다음 주 국내 외국인 수급이다.
오늘 밤 첫 체결가 나오는 대로
바로 까서 올린다.
3주 내내 예고했던 그 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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