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던 내시경을 진짜 봐야겠는데(안아프다고 냅뒀더니 죅금 악화된 거 같음) 다음주 일정이 거시기한 것임...
희망은 이제 내가 이른 기상을 하는 것 뿐인데 나는 이른 기상보다 밤샘이 가능성이 높은 인간이란 것으로...............(수면내시경 생각하면 밤샘해도 괜찮을 것 같은 기분은 듬)
시나리오 훑고나서 외출했다가 와야지
최근 컴을 절전모드로 두고 나갈지 껐다 키고 나갈지 고민됨....
아무래도 절전모드쪽이 문제가 덜 한 기분도 드는데, 유툽켜서 컴 멈췄을 때<가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가지고..(근데 유툽 안키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 것도 사실임)
컴 문제가 cpu나 메모리가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게 아니라 하드웨어랑 크롬이 범인인 걸지도...............
대부분 컴 킨지 1시간 이내에 문제가 발생했고....
세션 끝나고 cpu는 좀 막 굴려봐야지 멈추나 마나....(컴아 미안해 가게에 아직 못 가고 있어,..
일평생을 유럽 살면서 그런적 단한번도 없었는데 런던한복판에서 터키 여행객 길 알려주는데 걔네가 묻긴 했어요. 너 미백주사 맞냐고... 옆에 있던 친구가 얘는 여기서 태어나 자란애고 얘는 맨날 선크림도 안발라서 늘 뭐라 한다고 설명했더니 그 터키애들이 존나 기분상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