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두 종류로 나뉜다.
- 양치 후 워터픽을 쓰는 사람
vs 워터픽 안 쓰는 사람
(치실은 논외)
워터픽 쓰기 전엔
일반칫솔 + 전동칫솔 + 치실 + 치간칫솔이면 퍼펙트라고 생각했음
워터픽 쓰고 난 후,
아! 이걸 이제 알았다고?!
물줄기 치아 사이사이 쏴주면 치르가즘 그 자체! 이제는 안 쓰면 💩싸고 안닦은것처럼 찜찜해요ㅠ
💦 워터픽 원리
워터픽(구강세정기)은 단순히 물을 뿌리는 게 아니라
고압 + 맥동(Pulsation) 물줄기를 분당 약 1000회 이상 진동시키며 치아 사이와 잇몸 틈을 세척,
물이 음식물과 세균막(플라그)을 흔들고 씻어내는 방식
- 치아 사이 음식물 제거
- 잇몸선 아래까지 세척
- 교정기·임플란트·브릿지 관리에 유리
- 잇몸 출혈과 염증 감소에 도움
- 양치 후에도 남아있는 찌꺼기 제거 가능
- 치실 대체보다는 치실 + 워터픽 조합이 베스트!
💰 가격대
저가형 4만원대부터
브랜드 20만원대까지
전 파나소닉 일반 펄스형 써요!
초음파방식은 뭔가 시원하지 않더라는,
잘 안쓰는거(사진) 있는데 AS받을바엔 걍 저가형 하나 살까 고민중!
💦물줄기 방식
① 일반 펄스형
가장 흔한 방식. 고압 물줄기를 반복 분사
② 초미세 버블형
공기방울을 섞어 세정력 강화
③ 초음파 워터픽 제품도 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맥동 물줄기’ 기반이라 체감 차이는 크지 않은 편
+ 더럽tmi
따뜻한 물로 해보면
입냄새 셀프 측정 가능..
해본 사람만 알 수 있음🤪
#워터픽 #구강세정기
#키갈 전 필수…👀
이번 상승장에서 가장 후회되는 게 뭐임?
(난 5,6,7 다 해당)
1. 사팔사팔(단타) 하느라 수익률 갉아먹은 것
2. 삼성전자, 하이닉스 불신하고 안 산 것
3. 무서워서 너무 일찍 팔아버린 것
4. 확신이 없어서 쥐꼬리만큼 적게 산 것
5. 국장(국내증시) 아예 쳐다도 안 본 것(나)
6. 미장만 파느라 국장 불장 소외당한 것(나)
7. 테슬라에 몰빵해서 AI·반도체 랠리 구경만 한 것(나)
돈 안 벌면 시어머니 생신상 차려라?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전업주부 아내에게 시어머니 생신상을 직접 차리라고 요구한 남편의 사연이 올라와 뜨거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 갈등의 발단: 시간 많으니 성의를 보여라
남편의 요구: 시어머니 생신 때 아내에게 직접 생신상을 차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남편의 논리: 나는 처가댁 생신 때 용돈도 드리고 외식비도 낸다. 너는 벌이도 없고 아이도 없으니 시간 많지 않냐. 상이라도 차려 성의를 보여라.
아내의 황당함: 아이 생길 때까지 전업주부로 있기로 남편과 합의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수입이 없다는 이유로 노동을 강요받는 상황에 어이없어하고 있습니다
2. 아내의 반격: 나도 공짜로 밥해주는 엄마 아니다.
가사 노동의 가치: 아내는 주부는 백수가 아니며 월급만 안 받을 뿐이다. 남편이 버는 돈은 내 돈도 되는데, 마치 본인 돈으로 생색내는 태도가 무례하다 며 분노했습니다.
단호한 맞대응: 남편이 "난 널 먹여 살리는 아빠가 아니다"라고 선을 긋자, 아내 역시 "나도 공짜로 살림해주고 밥해주는 엄마가 아니다"라고 응수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업주부라면 시댁 생신상을 당연히 차려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남편의 태도가 지나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