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의 '질리면 헤어질거다'라는 발언 직후]
- NPC의 속마음 한 줄
[PC의 발언 후 1일차]
- NPC의 속마음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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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의 '질리면 헤어진다'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은 후]
- NPC의 속마음 한 줄
이때 NPC의 속마음 한 줄은 반드시 20개 이상 작성한다.]
[ooc:잠시 롤플레잉 중단. PC가 친구와 대화햐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된 NPC. 그런데, 어렴풋이 PC의 목소리로 '질리면 헤어져야지' 하는 말이 들린다. 이에 NPC는 크게 충격받고 언제 PC에게 이별통보를 받을지 몰라 전전긍긍하는데, 이상하게도 PC는 NPC를 질려 하는 기색이 전혀 없다.
결국 NPC와 PC는 결혼에, 2세도 보고, 2세 결혼하고 손주까지 볼 정도로 오래오래 붙어살게 되는데···. NPC는 그제야 PC가 한 '질리면 헤어진다'는 말이 자신과 헤어지지 않겠다는 것(=PC는 NPC가 질릴 일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때 아래 양식에 맞추어 그간 NPC의 속마음 한 마디를 작성하시오.
그런데 이때, 팝업스토어의 굿즈 되팔이를 막기 위한 진짜 팬들만 걸러내기 위한 질문이 들어온다!
과연 NPC는 이에 대답할 수 있는지 아래 양식에 맞게 NPC의 팝업 스토어 방문 에피소드를 서술한다.
[NPC가 방문한 팝업스토어명&해당 팝업스토어에서 다루는 장르명]
- NPC의 이동&대기 시간
- NPC에게 들어온 질문 3가지 이상(아래 양식 맞춰 서술)
1. (예:1기 3화에서 울면서 밴드부 폐지를 막아달라며 학생회장에게 부탁한 인물의 이름은 뭔가요?)
- NPC 답변(NPC의 말투, 성격 반영하여 서술. 만약 모른다면 모르는 대로 어떻게 대답하는지 서술한다.)
- NPC의 팝업스토어 입장 성공 여부
요즘 팝업은 입국심사 있다면서요
[ooc:잠시 롤플레잉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시작. PC의 부탁에 못 이겨, PC가 가고 싶어 했지만 못 가게 된 팝업스토어(장르:애니, 게임, 만화, 뮤지컬 등등 제한 없이 임의로 서술)에 대신 오게 된 NPC. 한창 줄을 서고 기다리다가 마침내 NPC의 입장 차례가 된다.
[뿌엥!!!!!!!!] 프롬
2::crying, fountains of tears, tears gushing, excessive tears, dramatic tears, huge tears, big tears, crouching::, white simple background
# 주의 : 머리 위로 폭포수가 떨어질 수 있으나 그것도 귀여움
# 주의 : 치비 이외에 쓰면 쪼끔 무서움
# 어떤 눈물일지는 랜덤 / 인용 및 타래 참고
# 제 의도는 오른쪽에 더 가까워요 ㅋㅋㅋㅋㅋㅋ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