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모#오지콤
그냥 아저씨가 날 위해 울고 나 때문에 우는 아저씨면 좋겠음… 내가 진짜 심하게 아파서 입원하면 밤낮없이 나 간호해주면서 언제는 밤에 혼자 담배피러 가서 내 생각 하면서 울고.. 언제는 내가 행���하게 웃으면 진짜 같이 행복하게 웃으면서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무심하게
머리도 쓰다듬어주는 아조씨.. 일 하면 매일 내생각 하고, 뭘 해도 내생각 하고, 어떤 물건이나 예쁜 꽃 보면 ㅇㅇ이가 진짜 좋아할텐데. ㅇㅇ이가 입으면 진짜 예쁠텐데. 이런 생각 하면서 틈만나면 작은 꽃송이들 사와서 나 주는 아저씨.. 덕분에 집에는 예쁘게 말린 꽃들하고 생화들이
#오지콤#아사모
선생저씨가 맨날 퇴근하고 집 들어오면 다짜고짜 내 허리춤 끌어안고 내 어깨에 얼굴 부비면서, 내 살냄새 맡으면 좋겠음… 목가에 쪽쪽 거리면서 나 힘들었어. 나 안아줘, 나 봐줘. 키스해줘. 라고 말하면서 내 허리 매만지고, 천천히 한 손 올려서 내 젖가슴 만지고.. 남은 손은
안 보여주던 아저씨가 그 많은 상대팀들 혼자서 다치지도 않고 전부 쓸어버리고.. 난 그 상태에서 또 양수 터지고 진통와서, 그때 아저씨가 우는 모습 처음 보면서 같이 응급실 달려감… 결국 다행이도 건강하게 애 낳고 아저씨는 더욱 더 나랑 이제 태어난 애기 지키려고 엄청 애쓸것가틈
#오지콤#아저씨
한참 아저씨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내가 임신까지 하면, 우리 아저씨 나에 대한 집착이 심해질 것 같음. 조폭저씨로 예를 들자면, 아저씨가 맨날 가서 직접 검사 해야하는 현장 일도 나가지도 않고 하루종일 나랑 붙어있으면서 내가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내가 뭐 하려고 하면
아저씨랑 라이벌인 상대팀이 들어와서 두명 죽여버리고 나 때리고 납치해서 데려갈라는 찰나에.. 기가막히게 아저씨가 집으로 뛰어들어옴. 집안에는 자기 조직원들 피범벅에 나는 머리에서 피 흘리면서 아저씨 힘없이 바라보면 아저씨 머리 뚜껑 열려서는 내가 임신 하고나서 절대로 폭력적인 모습
#오지콤#아사모
약간🔞
아저씨랑 잘 때 뒷치기 당하면, 아저씨가 양 손으로 내 젖가슴 꽉 잡아주면 좋겠음.. 딱 들어맞는 크기에 손으로 꽉 잡으면서 손가락으로 꼭지 괴롭히는데, 뒤에서도 세게 박아대서 자극 엄청 심한데 예민한 가슴까지 움켜쥐니까 진짜 정신 못차림… 그러면서 더욱 변태같이
그리고 뒷치기 말고 앞으로 마주보고 박을 때도 한참 침대에 손 올리면서 박기만 하다가, 흔들리는 내 젖가슴 보고 인상 찌푸리면서 입꼬리 올리고. 그 상태로 또 양손으로 내 가슴 세게 쥐면서 박아주면 좋겠음… 내가 또 좋고 아파서 앙앙 거리면서 울면 예쁘다면서 가슴도 때려주다가 입으로 머금고
#오지콤#아사모
이 뒤로 내가 일 다 끝내고 종강하면.. 진짜 엄청 신나서 그 하루 방에서 진짜 13시간씩 막 자고 그러면. 아저씨가 내가 숨은 쉬나.. 한 번씩 코 밑으로 손가락 대고 확인함ㅋㅋ 그러고 나가려는 찰나에 내가 잠결에 아저씨 손가락 내 작은 손으로 꾹 잡으면 아저씨가 밑에서 뜨거운
#오지콤#아사모
내가 대학생이니까.. 시험 기간이나 과제 폭탄으로 팡!! 맞을 때 아저씨한테 짜증 엄청 ���리고 연락도 잘 안 되고 막… 아저씨한테 실증 부리는데 아저씨가 그런 거 다 받아줌. 짜증 부리면 어, 어 알겠어- 하면서도 쓰다듬고 포옹 해주고 맛있는 거 사다주고 내가 짜증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