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drthtgrl 그럼요 ^-^ 그럼 또 거칠다고 잔소리하겠죠? 그러다 혀 씹을 것 같을 때에나 잔소리 줄어들고 신음만 낼 듯... 잔소리랑은 별개로 몸은 잘 들러붙고요, 좋다고 잘 헥헥댑니다!
근데 한 번 끝내고 나면, 본인 외에 이렇게 했다간 퇴짜 맞는다고 또 툭 건드려요. 상황이 어쩌든 놀리는 게 패시브라...
@drdrthtgrl 세티 귀가 없어서 더듬이 근처 간질하게 닿았을 거 같은데, 그러면 변태같다고 할래요. 스펙터화된 신체부위 탐내는 변태로 만들기(?)
손길 가볍게 느끼면서 툭툭 도발하는 것처럼 그런 것도 할 줄 알아? 손가락은 부드럽게 써야지. 같은 말 해요. 몸은 착실하게 내줍니다. 소리도 참는 편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