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임직원 여러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연히 해��� 할 일 하는데 수십년이 걸렸지만 그 정도로 어려운 일인만큼 정말 큰 일 해 내신 것입니다.
다른 국립공원도, 전국의 다른 계곡들도 공직자들이 열심히 끝까지 잘 정비하라고 감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팔공산 70년 기도터 걷어내니…멸종위기 담비가 ��아왔다|지금 이 장면 https://t.co/hqurF8vGqF
아니, 대체 그럼 ��년들은 어떻게 살라는 얘기인가요?
텐트 치고 살아요?
부자 부모 밑에서 다시 태어나야 합니까?
독립은 포기하고 부모님 집에 얹혀서 평생 캥거루족으로 살아야 하나요?
부모가 아파트 한 채 사주면 그만인데, 굳이 4억원 이하 빌라나 오피스텔을 왜 사느냐는 겁니까?
아파트는 비싸서 못 사고, 빌라는 위험하니 사지 말고, 전세는 사기당할 수 있고, 월세는 돈이 아깝다고 합니다.
그럼 청년들에게 남는 선택지가 대체 뭡니까?
그냥 길바닥에서 살든 말든 알아서 하라는 겁니까?
청년들에게 감당 가능한 주거 대책 하나 내놓지 못하면서, 정부가 현실적인 선택지를 만들어주니 그것마저 “의미가 없다”고 조롱합니다.
정말 현실감이 없는 건 정책이 아니라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사람들입니다.
노웅래 전 국회의원님이 1심에 이어 항소심 무죄판결을 선고 받으셨습니다.
노 전 의원님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대학선배님이시자 몇 안되는 정치적 조력자였으며, 민주당으로서는 서울 마포갑 지역에서 당선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였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을 공격하는 정치검찰은 검찰수사를 받으며 거미줄에 걸린 나비신세가 된 어떤 피의자의 믿기 어려운 진술외에 제대로 된 증거라고는 뇌물받는 '부스럭 소리'밖에 없었음에도 구속영장까지 청구했습니다. 국회에서 다행히 구속영장 표결은 부결되어 노 선배님은 구속은 면했지만 집요한 정치검찰의 먹이가 되어 결국 부정부패사범으로 몰려 기소되었습니다.
정치검찰을 등에 업은 윤석열 정권이 집권한 후 2024년에 치러진 총선은 나라와 국민의 운명이 달린 중차대한 선거였고, 민주당은 죽음을 무릅쓰고라도 반드시 이겨야 하는 선거였기 때문에 민주당을지휘하던 저는 눈물을 머금고 노 전의원님을 공천배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치검찰에 의해 기소되고 당에 의해 정치생명까지 박탈당한 노 선배님께서 얼마나 억울했을지 당사자가 아닌 한 어떻게 짐작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공천배제후 마포갑 선거에서는 신인을 투입할 수밖에 없었고, 노 선배님은 자신이 정치생명을 박탈당한 그 선거를 돕겠다고 지원유세까지 하셨지만 결국 패배했습니다.
노선배님은 천신만고 끝에 1심에서 무죄선고를 받았지만, 검찰은 굳이 항소했습니다. 항소심 판결로 다시 무죄가 선고되었지만 노 선배님과 민주당 그리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당대표로서 전체 선거를 위해 정치검찰의 패악질에 편승하여 읍참마속할 수 밖에 없었던 저는 아픔과 회한 속에 그나마 무고함을 증명받고 영어의 위험을 벗어난 노 선배님께 축하말씀과 함께 뒤늦은 사죄말씀을 드립니다.
다시는 국가권력의 악용으로 무고한 국민이 희생당하지 않는 나라를 꼭 만들겠습니다.
노웅래 선배님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산공원 근처의 아파트는 다음과 같은데요. 참고로 저 나와있는 모든 아파트들은 매매 가격이 기본 30-40억입니다.
그러니 저치들 입장에선 '감히 청년공공임대 따위가 우리들 사이에 들어온다고?'의 반응인 것.
그리고 저 동네에서 학원 한두개 오가다 보면 실제 분위기도 그렇다는 걸 알 수 있다 ^^
아 진짜 개짜증나 ‼️‼️‼️‼️‼️‼️‼️
부부 공동명의라고 세금 더 내라고?
그거 니가 잘 몰라서 그런 소리 하는거야.
어디가서 그런 말 하지마라. 부끄럽다.
공동명의라서 세금폭탄을 맞는다고 오해하기 딱 좋은데.
실제 구조는 훨씬 다르다.
오해 하고 계신 분들 많을 텐데요.
설명해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이겁니다.
실거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이번 개편에서
공동명의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불리해지는 게 아닙니다.
공동명의 방식으로 계산하면
부부 각각 9억 원씩 총 18억 원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어,
단독명의 실거주 1주택자의 14억 원보다
공제액 자체는 오히려 큽니다.
시가로 약 26억 원 수준까지
종부세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그리고 고가주택이라
공동명의 방식이 불리해지는 경우에는
‘부부 공동명의 1주택 특례’를 신청해서
단독명의 1세대 1주택 방식으로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즉 두 방식 가운데 자기에게 유리한 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도 이 때문에 실거주 공동명의가 단독명의보다
무조건 불리해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진짜 크게 달라지는 건 비거주 공동명의입니다.
집은 가지고 있지만 세를 주고 다른 곳에 사는 경우에는
개별 기본공제가 각각 4억 원, 합계 8억 원으로 줄어듭니다.
그런데 이것도 정책의 핵심은
‘공동명의 응징’이 아니라 비거주 1주택의 세제상 우대를 축소하는 것입니다.
단독명의 비거주자 역시 공제가 9억 원으로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이 논란도 계속 같은 패턴이에요.
“공동명의라서 때린다”가 아니라
“실거주냐, 비거주냐를 구분하겠다”가 핵심인데
‘공동명의 부부 분노’로 제목을 뽑아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오해 하지 마시고,
창피하게 어디가서 무식한 소리 하지 마시길.
@ChanceSon1226 It was not because he was a pastor that he went to prison, but because he defended illegal martial law and violated election law. This is a serious crime in Korea. This matter has nothing to do with God.
@hllymlly_scd 기본공제 9억원(시가 20억이하)이기 때문에 20억 이하 주택 보유자는 영향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시가 30억 정도에 사시는 것 같습니다. 오래 사셨다니 구입가가 3억 내외일때 사신 것 같은데요. 시세차익 27억 정도 보신 분이 저렇게 화내는게 정상인가 싶네요. 종부세 150만원 더 내는게 그리....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책임>
여당(與黨)의 사전적 의미는 더불어 함께 하는 무리입니다.
여당은 이미 집권에 성공하여 주어진 공식 권력으로 주장 아닌 행동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실현할 수 있는 대신,
국가의 미래와 온 국민의 삶을 통째로 책임져야 하며, 결과로 증명된 성과를 통해 재집권을 추구합니다.
반대로 조정에서 밀려나 들판에서 재집권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집단을 야당(野黨)이라 합니다.
야당은 여당과 정부에 대한 감시, 견제, 공격이 중요하지만,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합니다.
이상과 현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정치인들은 자주 길을 잃는데, 철학자 막스 베버는 정치인이 지녀야 할 세 가지 자질을 주문했습니다.
1) 사익이 아닌 대의(Idea)에 대한 열정,
2) 자신의 행위가 초래할 '결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좋은 의도만 앞세우고 결과는 나 몰라라 하는 '신념윤리'보다, 결과를 예측하고 책임지는 '책임윤리'가 정치인에게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3) 현실과 이상간의 균형감각(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의 조화를 주창한 김대중 선생의 말씀도 같은 뜻이겠지요).
이상이 없는 현실주의자는 눈앞의 이익만 좇는 기회주의자가 되고,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됩니다.
정치가 현실의 제약과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고 이상만 고집하면 독선과 진영에 빠지게 되고, 이상을 잃어버리면 단순한 권력 유지로 전락하기 때문���,
현실을 바꾸려면 가치와 지향을 잊지않되 역설적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균형감각이 필수적입니다.
야당이 군대나 창과 가깝다면 여당은 농사와 그릇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야당은 이상과 신념을 외치고 상대를 부정하며 투쟁에 매달릴 수 있지만, 여당은 장애와 방해를 뚫고 국민의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며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쟁취한 권력에 근거한 정책 결정과 집행의 결과가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집권세력은 구호나 주장이 아닌 냉철한 균형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합니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 소통을 통해 갈등��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강한 힘이라면 모든 것을 휩쓰는 격류 보다는 모든 것을 담아 정화하는 큰 바다가 더 좋겠���니다. 불가피하게 깨고 나가야(돌파)한다면 깨지는 이들에 대한 배려, 공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 위임을 받아 이미 집권했다면 사익 아닌 공익을 향한 가장 뜨거운 열정으로 고민하되, 가장 차가운 균형감각으로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며, 방해나 난관을 이겨내고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손에 이 나라의 운명과 5200만 국민의 삶이 달려 있습니다. 더 크게 더 넓게 더 멀리 보며,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갑시다.
전쟁을 통해 점령한 것이라면 배제와 독점이 이상할 게 없지만, 경쟁을 통해 부분의 힘으로 승리하여 전체를 대표하게 되었다면, 이제 모두를 위한 포용과 개방은 필수입니다.
🇰🇷 South Korea is entering the nuclear submarine club.
Seoul revealed plans to build its own nuclear-powered attack subs from scratch using domestic reactors and shipyards, something that would’ve been politically unthinkable a few years ago.
일베 폐쇄 민원 총공에 적극 동참해주세요.
https://t.co/ha6ZmWV1J1
<참여 방법>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국민신문고 일베폐쇄 민원 제출
- 완료 화면을 캡처
- 본인이 작성한 민원 내용 또는 일베를 폐쇄해야 하는 이유 한마디를 #일베폐쇄 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
- 주변에 참여 독려
방미심위
: https://t.co/5aEwA1xjl3
국민신문고
: https://t.co/Q93gRfAMUE
"가자를 불법 침략한거 아니냐
자기땅도 아닌데 맘대로 나포하고 침몰시키고
우리 국민을 잡아갔으니 하는 이야기다
너무 심하고 비인도적이다
네타냐후 전범으로 체포영장 발부돼 있죠?
유럽 대부분 국가가 집행한다는데 우리도 판단해야 한다.
최소한의 국제규범도 다 어기고 있다.
너무 많이 인내했다.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