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포트에
비트코인 없으면 FOMO 오고..
테슬라 없으면 병신 같고
팔란티어 없으면 FOMO 오고..
하지만 지금은 위 종목들 없으면 다행이고
다시 메모리 없으면 FOMO 오고..
불과 몇년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얼마나 오르느냐도 중요하지만
내가 얼마나 확신을 가지고 큰 돈을 투자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엔비디아에는 10억을 투자할 수 있지만
소형주에 10억을 투하기란 만만치 않다
소형주 1천만원 투자해봐야 10배 올라도 1억인데
엔비디아 10억 투자하면 10%만 올라도 1억이다
드라켄밀러 같은 괴물 투자자들 포트폴리오 봐라.
지금 시장 상황에 비하면 얼마나 불쌍한 포트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계속 돌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건
비싸게 사지 않고 영원히 계속되는 시장에서 시장 수익률 이상을 꾸준히 얻는 것이다.
한때 비트코인, 팔란티어, 테슬라 투자자들은 천재 같아 보였지만 지금은 종목 언급만 해도 욕을 먹는다.
인텔이 20불일때
ARM이 100불일때(이건 앱에서만 올렸습니다)
삼성전자가 5만원일때
정치, 경제, 과학기술 측면에서 봤을 때 분명 시장의 오해가 있는 부분을 캐치하여 사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Do not let FOMO take over your thinking.
In markets like this, feeling FOMO is completely natural. But most of the time, it does not actually help your investing.
I think about it sometimes too.
“What if I bought SNDK last year?”
“What if I bought AXTI?”
Honestly, those decisions may have ended up being far smarter financially than buying my Bay Area house. My house price is still mostly flat.
But even if I could go back in time with erased memories, would I really put all my house money into stocks?
Probably not. Especially not with that amount of money.
Back in March this year, people were already saying stocks had gone up too much.
But markets often move much further than people expect.
So instead of chasing regret, let’s focus on learning and preparing for what may happen by December and beyond.
Even if you turn $1,000 into a ten bagger, that is still $10,000.
But if you simply double $10,000, the profit amount is exactly the same.
In the end, investing is probably just:
Study.
Think.
Invest.
Study again.
Keep going everyone.
모델YL 출고 하고 장거리 후기
(타이어 한타 아이온스포츠as로변경,
오늘 550키로장도주행)
*이전차량 22년식 모델y 롱레인지
1. 정숙성 대폭 개선. 음악 좋아하시는분들은 최고로 만족하실듯. 고속주행중 풍절음 거의 안들림. 로드노이즈만 좀 들릴뿐.
2. 잔진동 매우 매끄럽게 걸러줌
3. 요철, 방지턱 이전보다 매끄럽게 처리해줌.
4. 22년식 대비 단단한 승차감에서 많이 부드러워짐.
장거리에서 주행시 피로도 확 줄어듬.
단점.
1. 이전차량에서는 레버로 두번 딸깍해야 크루즈컨트롤->오파로 넘어가던게 지금은 버튼으로 오파로 바로 가능함. 크루즈컨트롤도 필요할 때가 있는데 크루즈컨트롤은 주차하고 모드로 변경해야만 가능함. 이때는 오파가 안되는 것 같음. 뭘 쓸지 하나만 정해놓고 써야함. 이건 좀 별로임.
2. 실내 및 트렁트 내장을 카펫 그리고 직물소제로 바꿔서 보호 커버 존나 사야 됨. 특히 사진에 표시된 트렁크 부분은 3열시트 때문에 직물로 변경한거 같은데 판단 실수라 생각됨. 기존에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짐을 실어도 스크레치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은데 직물로 되서 짐을 많이 실게되면 스크레치나 오염에 쉽게 노출 되어 별도 커버 필수임.
🧵 THREAD: How one Tesla owner cracked European FSD bureaucracy (and caught Tesla off guard) 🇱🇹🔥
Part 1/5
Yesterday, @TeslaEurope officially announced that FSD (Supervised) is rolling out in Lithuania — making it the 2nd country in Europe after the Netherlands. But the real story behind this is wild. This wasn’t a top-down strategic move by Tesla HQ; it was the work of a single Reddit user: andriusl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