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다 꺼진 집에 들어가. 시간은 두 시가 조금 안됐네. 한숨을 푹 쉬어. 애는 ���미 자고 있겠지. 항상 걔를 어떡하면 좋나 머릿속으로는 고민하는데 실천하는게 여간 쉬운게 아니야. 솔직한 심정으로는 귀찮기도 해. 애 맡으라고 돈을 더 부쳐주긴 하는데 그만큼 가지고는 애 식비정도만 딱 나와.
저 정신아픔이 개쭈아해서 병약캐는 없고 정신병약캐만 백만명 키우잖아요... 레알 그건 구급차 불러도 소용없고 그냥 영원히 품에 가두고 달래주기만 해야되는게 쭈음... 아픈애도 본인이 갑갑해서 자기 몸 때리면서 ㅈㅎ해줘야 완성아닐까 https://t.co/l3f6Aqpfk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