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는 정국, 팀 분위기는 뷔"…진, '핸썸가이즈' 게스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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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핸썸즈' 멤버들을 보고 있으면 우리 팀 같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핸썸즈’와 잘 어울릴 것 같은 사람을 직접 골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은 “프로그램 컨셉은 정국이가 어울린다. 정국이가 진짜 잘 먹는다”라고 밝혀 ‘먹성 좋은 막내라인’ 신승호와 오상욱의 눈을 반짝이게 만든다. 이어 “팀 분위기에는 뷔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전한다.
96년생인 오상욱은 뷔가 95년생, 정국이 97년생이라는 말에 “일단 제 밑으로는 바로 나오시면 된다”라며 귀여운 허세를 부리는데,
진이 “저도 정국이한테는 말을 함부로 안 한다”라고 귀띔하자 0.1초만에 태세전환을 꾀하며 “영상 편지를 한 번 해볼까요? 저희가 외국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라고 공손히 머리를 조아려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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