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 안내]
안녕하세요. 한입니다.
먼저 작품을 기다려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또 다시 휴재 소식을 전하게 되어 무거운 마음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한 달간 휴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연재를 이어가는 것이 얼마나 큰 약속인지 잘 알고 있기에, 휴재 소식을 전하는 일이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기다려 주시는 마음에 보답하고 싶은 만큼 저 역시 아쉬움과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11월 11일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부족한 모습에도 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기다려 주시는 모든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