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믿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부정선거 얘기하면
설마 21세기에 그런게 있겠어?라고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했을 당시에도
다른 좋은 방법이 없었을까라고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았습니다.
계엄을 내란으로 몰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환율은 박살나지만 증시를 억지로 끌어올리고
선거용 돈을 풀며 국민들을 안이하게 중독시켜
나라를 전복하려고 했습니다.
다들 일어납시다.
이번 일을 그대로 넘기면 민주주의가 죽은겁니다.
뭐만 하면 특검 얘기하던 사람들이
특검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다들 어둠에서 눈을 뜨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