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유현이 뭐 진짜 대단히 평범한 사람처럼 너무너무 잘 굴었으면 모르겠는데 진짜
그냥 업무상 절차라며 한 번 물어보고 인사하고 저녁 식사 대접하고 싶은데 시간 되냐고 물어본 정도임
자기가 없으면 이것조차 못하길 바라냐고ㅠㅜㅋㅋㅋㅋㅋㅋ 유진아.. 유진아!!!!!!!!!!
이거 너무 웃긴게.
남들 앞에서는 제 동생 착하거든요! 잘 참거든요! 길드장 노릇도 잘 했거든요! 하면서 아득바득 동생 실드 쳤던 주제에.
속으로는 "유현이는 나 없으면 남들이랑 평범한 커뮤니케이션 못 하는데"이런 생각하고 있었냐구요.
한유진 니가 로판영애 화법쓰는 중년남이랑 머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