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거야~ 개꼴값 떨어대는 거 진짜 같잖아서 웃음 밖에 안 나옴. 부둥대는 줌들과는 다르게 객관적 비판을 하는 나에 취해들 있던데, 아역 경력 배제해도 업계 경력 10년차 프로인 사람한테 트위터에서 익명으로 깁 안준다고 징징대는 삼류 인생들이 인생 충고하는 게 개콘보다 코미디라는 객관적 파
마플 언급 안 하려고 했는데 너무 웃김. 윙옵은 이미 약한 영웅 때부터 업계픽이었고, 왕사남 한창 붐일 때도 관계자들이 간접적으로 밝혔지만 오늘 뜬 백상 신인상 심평에서는 아예 대놓고 얘는 영화판 픽입니다 하는 수준인데 무슨 안방 정병들이 지훈아 인사 안 하고 연락 안 하면 어른들 눈 밖에
자기 사회생활은 그냥 알아서 하는 거지… 사회에서 이런 스타일의 사람 본다고 하나하나 다 지적질하시나요 아니잖아요 보통은 대충 알아서 하겠지 하고 넘기지 않나요… 연예인이 팬/소비자한테 잘하고 본업 잘하면 됐지 그 외의 영역은 본인이 알아서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아 그런데 제가 이런 사람이라 좀 박지훈씨 편을 들고 싶어지네요. 눈 앞에 있으면 정말 잘하지만 눈앞에 없으면 그냥 생각 자체가 안나는 타입이라. 일부러라도 막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고 싸바싸바하는게 좋다는걸 머리로야 알지만 그냥 그런걸 좋아하지 않은 성격이라 손해 많이보고 살았지만...
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라며 "갑자기 왕이 되어 나타나니까 9~10부쯤 어색했다"라고 고백했다. 이 말을 처음 들은 박지훈은 깜짝 놀라 당황 섞인 웃음을 내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윤경호는 "지금은 반갑고 자랑스럽고 친해서 좋고, 같이 있으면 사진 찍히니까 좋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또 모두를 웃게 했다.
아 유림핑 개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종통 오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