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x 공승연 <태연한 거짓말>
<태연한 거짓말>은 재벌가에서도 독보적으로 완벽한 남자로 손꼽히는 TK그룹 회장의 외손자 태준섭(이준혁)과 그의 앞에 나타난 카피라이터 연우경(공승연)이 그룹 내 후계자 경쟁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로맨스물
이준혁 공승연 얼합 미쳤다.. 제발 저요
Jiyeon : “I was so happy… good bye Cha segye i loved you, Cha segye!!”
Namjun : “I was so happy.. i loved you, Shin Seori!!”
Naurrr this’s the very last #MyRoyalNemesis content we’re getting from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