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유년 잡을게 유두 밖에 없어서 쥐고 비틀어 당기니까 듣기 ㅈ같을 정도로 비명을 지르길래 입 틀어막고 싸대기 날림
근데 이 싸가지 없는 년이 두 눈 시뻘개져서 눈물 고인 채로 노려보고 깨물려고 하길래 목 졸라서 기절시킨 뒤 다시 깨웠더니
말 잘 듣는 가축이 됐길래 밤새 괴롭히고 따먹어줌
1. 암, 레그 바인더로 구속 후 옆으로 눕히기
2. 크리스마스 트리 안 부럽게 꼭지랑 귓볼에 방울 달린 집게 달아주기
3. 트림 1번 할 때마다 바인더 버클 하나씩 풀어주기(탄산음료랑 빨대 찬스 제공/기회 2번)
4. 작은 프링글스통 청테이프로 입에 부리마냥 감아 놓고 트림하는 모습 거울로 보여주기
자위해봐 빨리 5초 줄게
바닥에 손거울 놓고 한심한 네 꼬라지 너도 같이 보자
아니다ㅋㅋ 네 폰으로 영상 찍어줄게 집에가서 이거 또 봐야지! 보지 만지다 젖어서 나한테 전화하고 욕 먹으면서
이웃들 들리게 여기 개좆걸레 살아요 제발 강간해 주세요 따먹어 주세요! 하면서 신음 소리 크게 내야지
똑바로 서, 무릎 꿇고 엎드려
지금부터 씹걸레 같은 상상하며 “강간해 주세요, 안에 싸주세요”혀 내밀고 눈 모아 뒤집은 채로 혼잣말하고 자위하면 돼
내가 말없이 지켜보다 발로 밀어서 자세 무너트리면 너는 다시 자세 복구
응?ㅋㅋ그냥 병신년 눈물 콧물 다 짜면서 염병 떠는 거 보고 싶어서 그래
한쪽 손목 낚아채고 팔꿈치로 상체 짓눌러서 못 움직이게 고정
목덜미랑 젖가슴 물빨하고 잘근잘근 씹으며 키스해 줄 때 발버둥 치는 한쪽 다리 내 종아리 사이에 끼워 넣고, 무릎으로 가랑이 사이 비집고 들어 가 축축해진 보지에 허벅지 갖다대고 골반 들썩 거릴 정도로 압박해주면 좋아 죽잖아 너
저항해 봐, 목 짓 누르고 눈 뒤집혀서 흰자 보일 때까지 박다가 꺽꺽대며 냄새나는 침 질질 흘리고 쥐 난 발가락 펴지도 못하고 떨고 있는 걸레 면상에 얼싸하고 뺨스팽 갈겨 줄게 손에 묻은 ㅈ물은 입보지에 밀어 넣어 청소하고 앞으로는 말 잘 들으라며 갈때까지 엄지로 클리 문지르며 보지 쑤셔주기
사실 몸뚱아리 뒤집어 놓고 어깨랑 날개뼈 죽지 안쪽에서 등허리-옆구리-엉덩이-안벅지순으로 내려가다 엄지랑 검지에 힘줘서 항문 벌리고 주름 앞뒤로 긁다 보지 주변 날개랑 클리 덮개 문질러 주고 씹물 묻은 핀휠 옆으로 세워서 보지랑 사타구니에 툭툭 내려 치며 슥 닦아내는게 내 취향이긴 함
안대 씌우고 눕힌 뒤 팔다리 양옆으로 활짝 벌려서 묶기
스파이크드 핀휠로 목덜미부터 어깨선 바깥으로 부드럽게 굴려주고 서서히 힘을 줬다 뺐다 겨드랑이 안쪽, 쇄골,옆가슴과 갈비뼈를 훑고 다시 젖가슴 바깥에서부터 작은 원을 그려가며 유륜 한바퀴 살살 돌리다 빨딱 서 버린 유두 짓눌러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