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2 상하이 TV 페스티벌 개막식 & 장릉혁 (오역주의!!)
청년 홍보대사의 신분으로 이번 중국 티비 업계의 성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방금 이 임명장을 받았을 때, 사실 제가 느끼기에는 제 생각보다 훨씬 더 묵직하게 다가왔습니다.
이 무게감은 한편으로는 제 마음속에 늘 자리 잡고 있던 백옥란상의 무게감 때문이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업계와 관객분들이 청년 배우에게 보내주시는 인정과 기대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계속해서 노력하고, 성실하게 연기하며, 겸손하게 배우겠습니다. 진심을 다해 중국의 이야기를 잘 전달하고, 청년 배우로서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널리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세계를 향해 우리 중국 티비 업계의 끊임없는 활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1회 상하이 티비 페스티벌과 백옥란상이 원만하게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중국 티비가 세계를 향해 더 많고, 더 좋으며, 더 완벽한 작품들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ZhangLing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