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질 것들을 사랑하게 되어 행복하셨나요? 저는 행복했답니다. 잠시의 여유, 아침 불어오는 바람과 나부끼는 커튼, 부르는 목소리... ...아, 물론 지금 제 최고의 가치는 아름다운 것이지만요! 그래요, 감상에 젖어 있을 시간이 없죠. 지금의 저는 밤과 어둠에 속한 쿠키니까요.
@JIN_sXx_0 피피···는 여기 이 친구? 고마워요, 피피. 당신의 친구와 인사하느라 미처 피피를 보지 못했네요~ (모자 벗어 짧게 인형에게 인사하고는) 괴도맛 쿠키라고 합니다. 펌킨파이맛 쿠키 당신이 기억하기 쉽도록 이리 짧은 이름을 가진 걸까요? 어쩌면 이 또한 인연일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