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외면하거나 눈을 돌리지 않는 성격
그러거 보니 랭스턴 시절이나 호광 때 약간 정신적으로 힘드셨던 이유도 회피충? 이었다기보다는 ...
처음으로 자기의 실패를 직면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모든 걸 부정하지 않아서 힘들어햇던것도 좋다.... ㅋㅋㅋㅋ 아...아너무좋네
ㅇㅈ합니다 보통 선하면 유약하고, 단호하면 냉랭한데 크롬은 선하고 단호함 < 이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으으윽...
거기에다가 뭔 성공을 위해서라면 사람은, 구조체는 도구로 써도 된다 희생하는 게 당연하다 < 이런 스미스의 가르침을 어린 시절 내내 받으면서도 그런 마인드라는게 ㄹㅇ놀랍
이제는 자기가 만약 그때 그대로 지휘관이 됐으면 사람을 도구로 쓰는 스미스의 방식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맞춰갈 거고 그런 방식이 통계나 그런. 결과론적으로는 좋게 보이더라도 전장에 나간 자신의 정신에는 그러지 않을 거라는 걸 이제 알고 잇어서 skk-과거의 랭스턴을 별개로 볼수잇는거같
약간 이정도면꼽게생각할만한지점이 많은 것 같은데 크롬이 너무 . 선하게 괜찮습니다... 과거는과거고 skk의능력이대단한것도맞으니까요... 약간 이런태도로 나올때마다 멈칫... 약간 과거에사 오버랩하는게 잇다고해도 그게 정병으로 안 가서 그런가 뭔가 생각하는 회로가 놀라울정도로 착하다
약간 이정도면꼽게생각할만한지점이 많은 것 같은데 크롬이 너무 . 선하게 괜찮습니다... 과거는과거고 skk의능력이대단한것도맞으니까요... 약간 이런태도로 나올때마다 멈칫... 약간 과거에사 오버랩하는게 잇다고해도 그게 정병으로 안 가서 그런가 뭔가 생각하는 회로가 놀라울정도로 착하다